K water

ENGLISH

검색열기
통합검색
검색닫기

사이트맵

HOME대국민 서비스물안심 서비스통합물관리통합물관리 시설

통합물관리 시설

트위터 페이스북

금영섬권역에는 용담댐 등 17개의 댐 및 보 시설, 대청 Ⅰ~Ⅱ단계 등 16개의 광역상수도, 논산 등 10개의 지방상수도 시설이 있으며 이들 시설의 최적 운영·관리를 통해 충청도 및 전라도 지역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댐 및 보 시설 운영관리사업

대청댐

대청다목적댐 [이미지]

금강유역에는 1959년 이전까지는 수력발전을 위한 단일목적댐이 고려되어왔으나 1960년대 초에 이르러 금강유역의 풍부한 수자원을 만경강유역 개발에 이용하는 광역계획을 시도하기에 이르렀다. 댐지점의 유입량은 연평균 32억㎥로 가뭄에는 용수 부족현상이 심하여 수자원 종합개발 필요성이 높았다.

대청댐은 유역면적 4134㎢(용담댐 930㎢ 포함), 연평균 강수량 1171.4㎜이며, 댐 좌안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에, 우안은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닿아 있다. 댐은 높이 72m, 길이 495m, 마루 표고 EL. 83m, 체적 123만 4천㎥이며, 콘크리트 중력식댐과 석괴식댐을 결합한 혼합형댐으로 축조되었다. 총사업비는 1557억 3200만원이었다.

대청댐의 저수면적은 72.8㎢, 유효저수량은 7억 9000만㎥, 홍수조절용량은 2억 5000만㎥, 계획홍수위는 EL. 80m다. 대청댐은 대전광역시, 충청북도 청주시 등 지역에 13억㎥의 생·공용수와 하류지역에 3억 4900만㎥의 관개용수를 공급한다. 발전소에는 4만 5000㎾ 수차발전기 2대를 설치했으며, 연간 발전량은 240~97Gwh다. 댐의 홍수조절용량은 2억 5000만㎥다.

대청댐은 하류부의 상시유량을 증가시켜 오염된 수질을 정화시키고 금강하구로부터 바닷물 역류를 방지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광대한 호소가 형성되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보령댐

보령다목적댐 [이미지]

보령댐은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에 위치, 1992년 6월 4일에 착공해 1998년 10월 29일에 준공했다. 금강과 별도의 하천인 웅천천에 위치한 댐이다. 이 댐에 저수된 물은 충청남도 서북부지역인 보령시,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청양군, 홍성군, 예산군, 태안군 지역에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또한 태안화력발전소 가동에 필요한 용수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보령댐 건설은 1989년 10월부터 추진되어 1990년 9월에 건설부의 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같은해 11월부터 1991년 6월까지 설계, 1992년 6월 4일에 착공했다. 추진부터 착공까지 과정은 충청남도에서 이뤄졌지만 1993년 충청남도가 건설교통부에 댐 건설사업을 중앙정부에서 시행을 건의한 것이 반영되어 1994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로 건설 사업이 인수인계되었다. 1996년 10월 31일에 댐 축조가 끝나 담수가 이루어져 1997년 4월 28일부터는 태안화력발전소에 용수를 공급하기 시작했고, 1998년 10월 1일에는 8개 시·군 지역에 용수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준공은 1998년 10월 29일에 이루어졌다. 2002년 1월 10일에는 다목적댐으로 고시되었다.

자료출처 : attfile.konetic.or.kr.pdf, [위키백과]

부안댐

부안다목적댐 [이미지]

정부는 유역면적 50~500㎢, 총저수량 200만~1억 1000만㎥ 규모의 중규모 다목적댐을 건설하기 위해 1985년 12월부터 1986년 9월까지 전국 15개 개발 후보지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시행했다. 조사결과에 따라 1990년 2월 우리공사는 최초로 자체 기술진으로 현지조사 및 설계를 시행했다.

전라북도 부안군·고창군 일대는 인구 증가와 산업화·도시화로 하루 용수수요가 2만 6000㎥인 데 비해 공급 가능량은 1만 3000㎥에 불과하여 심각한 급수난을 겪고 있었다. 이에 정부는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반도 직소천에 저수용량 4150만㎥ 규모의 부안댐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직소천유역은 유역면적 64㎢, 유로연장 18.9km로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상서면·진서면이 포함된다. 유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1272㎜다. 댐의 위치는 직소천 하구로부터 약 3.5km 지점이며, 총 사업비는 578억 5000만원이었다.

부안댐은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이다. 공사를 위한 유수전환은 가물막이댐과 가배수터널을 이용하여 직소천의 유로를 변경하는 방법으로 시행했으며, 가배수터널은 댐 준공 후 하류 용수공급 수로로 활용했다. 댐 건설로 이 지역에 연간 3610만㎥의 생·공용수 및 관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직소천 하류의 홍수 피해도 크게 줄이게 되었다.

부안댐은 용수공급을 주목적으로 건설한 댐으로서 강재도관을 터널 내에 설치하고 가배수터널 출구부에 Valve실을 두어 이곳에서 생·공용수와 관개용수로 분기하여 공급한다. 홍수조절용량은 연간 930만㎥이며 경제성이 없어 수력발전은 고려하지 않았다.

섬진강댐

섬진강다목적댐 [이미지]

섬진강댐은 전라북도 임실군 강진면 용수리에 위치하는 대한민국의 댐으로 옛 운암댐에서 하류 방향 약 2㎞ 지점에 건설되었다. 댐 높이는 64m, 제언(堤堰) 길이는 335m이다. 만수위 표고 196.5m, 저수지 만수 면적 26.5㎢, 총 저수용량 466백만㎥, 유효저수용량 429백만㎥, 홍수조절용량 30.3백만㎥, 연간용수공급량 435백만㎥/년, 연간발전량 1971MWh (칠보발전소제외, 소수력발전소만 해당)이다.

실제 착공은 1940년 4월에 되었으나 1944년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1948년에 다시 재착공되었다. 그러나 한국전쟁으로 인해 다시 중단되었다가 1961년 8월에 제1차 경제개발계획의 일환으로 건설부에 의해 다시 기공되었다. 1965년 12월 20일에 준공되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건설된 다목적댐이다. 이 댐의 건설로 발생한 실향민들은 부안군 계화지구 간척지에 정착시켰다.

용담댐

용담다목적댐 [이미지]

1980년대 말 정부는 서해안지역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1990년대 중반 이후의 용수수요에 대비하여 수자원이 풍부한 금강 상류 용담지역에 용담댐 건설을 추진했다. 용담댐유역은 금강의 본류로서 전라북도 무주군·진안군·장수군 등 3군에 걸쳐 있으며, 유역면적은 930㎢, 연평균 강수량은 1,285.0㎜, 연평균 유입량은 7억 6950만㎥다.

우리공사는 건설부의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1990년 12월부터 1991년 12월까지 본댐·발전소·부대시설 공사의 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를 수행했다. 댐 축조공사는 1992년 10월에 착수하여 2001년 10월에 준공했다. 총사업비는 1조 5,888억원이었다.

용담댐은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효저수용량은 6억 7200만㎥, 홍수조절용량은 1억 3700만㎥다. 5년 빈도의 설계홍수량은 초당 2750㎥, 홍수조절용량은 3억 3700만㎥다. 댐 제체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재료는 댐 상류의 석산에서 채취했다. 설계대상홍수량은 200년 빈도인 초당 5,500㎥로 계획했다.

발전소는 도수터널 출구쪽인 고산면에 제1발전소를, 댐 하류에 제2발전소를 설치했다. 제1발전소의 설비용량은 22.98MW이며, 제2발전소는 4.1MW이다. 두 발전소의 연간 발전량은 214.52GWh다. 용담댐은 하루 생활용수 135만㎥, 하천 유지용수 43만 2,000㎥ 등 178만 2,000㎥의 용수를 공급한다. 홍수조절용량은 1억 3700만㎥로 200년 빈도 홍수 유입량 초당 5500㎥를 일정률 56%인 3,211㎥로 방류한다. 용담댐의 홍수조절효과는 대청댐에도 영향을 미쳐 200년 빈도의 홍수기준 1.8%의 조절 증가를 가져온다.

장흥댐

장흥다목적댐 [이미지]

1980년대까지 수자원개발은 대규모 하천 본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중소규모 하천유역에 위치하는 지역사회는 용수공급이나 홍수피해 방지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왔다. 이에 정부는 국토의 균형개발을 위해 15개 중규모 다목적댐지점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했으며, 장흥다목적댐도 그 하나로 개발 타당성이 입증되었다.

장흥댐이 축조된 탐진강은 전라남도 3대강의 하나로 장흥군 유치면과 영암군 금정면의 경계에 있는 국사봉에서 발원하여 장흥군·강진군을 지나 남해로 흘러든다. 탐진강은 유치천·옹천천·부산천과 합류하여 흐르면서 유역에 용반평야·부산평야·장흥평야·강진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탐진강의 유로연장은 51.5km, 유역면적은 505㎢다.

건설교통부는 목포·장흥·강진 등 전라남도 서남해안지역에 각종 용수를 공급하고 탐진강 하류지역의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87년 8월 탐진댐 건설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고 1996년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1997년 11월 댐 축조에 착공하여 2006년 6월 준공했다. 댐은 전남 장흥군 부산면에 위치해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되어가던 2005년 6월 댐 명칭을 탐진다목적댐에서 장흥다목적댐으로 변경했다. 댐 호수의 명칭은 탐진호를 유지하기로 했다.

장흥댐은 높이 53m, 총저수용량 1억 9100만㎥, 발전시설용량 800㎾에 연간 발전량 4.52GWh의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이며, 건설비용은 6679억원이었다. 장흥댐은 연간 1억 100만㎥의 생·공용수, 연간 2700만㎥의 관개 및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며 홍수조절용량은 800만㎥다.

주암댐(조절지댐 포함)

주암댐전경 [이미지] 주암조절지댐전경 [이미지]

섬진강유역의 급속한 경제성장과 인구의 도시 집중화로 용수수요가 급증하자 정부는 1984년 주암댐 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섬진강 상류지역에는 섬진강댐·보성강댐·동복댐 등이 건설되어 있으며, 이들 댐으로부터 광주광역시 및 인근지역으로 용수를 공급해왔다.

주암댐은 섬진강 지류인 보성강에 축조된 본댐, 이사천유역 내의 조절지댐, 조절지댐 하류에 건설된 발전설비 및 역조정지댐, 그리고 본댐과 조절지댐의 양 저수지를 연결하는 도수터널로 이루어진다. 특히 도수터널을 뚫어 보성강과 이사천의 양쪽 수계를 결합함으로써 광주광역시 일원과 남해안 일대에 용수를 공급하여 수자원 이용을 극대화한 획기적인 수자원 개발사업으로 평가된다. 1984년 9월에 착공하여 1991년 12월 준공했으며, 사업비는 3706억 3300만원이었다.

주암댐은 높이 58m, 길이 330m, 체적 157만 3375㎥의 중앙차수벽형 토석댐이다. 총 저수용량은 4억 5700만㎥, 유역면적은 보성강 전체 유역면적의 77.5%인 1010㎢다. 조절지댐은 이사천 상류 13.5km 지점에 위치하며 높이 99.85m, 길이 563m, 체적 496만 5249㎥의 중앙차수벽형 토석댐으로 총 저수용량은 2억 5000만㎥, 유역면적은 134.6㎢다. 조절지댐 우안에는 시설용량 2만 2500㎾의 발전소를 건설했으며, 이 발전소로부터 방류되는 물을 모았다가 하류지역으로 공급하도록 약 2.5km 하류지점에 역조정지댐을 건설했다. 본댐과 조절지댐의 연간 발전량은 5130만㎾h다.

본댐과 조절지댐을 연결하는 도수터널은 길이 11.488㎞로 국내에서 가장 길다.·역조정지댐은 토석 및 콘크리트 중력식댐의 복합형으로 최대발전 때 방류되는 물을 가둬두었다가 용수수요에 맞춰 일정량을 방류하는 역할을 한다.

용수는 본댐으로부터 광주·목포 일원에 하루 64만㎥, 조절지댐으로부터 순천·여수·광양·여천공단 일원에 하루 67만㎥를 공급하며 8000만㎥의 홍수조절용량으로 홍수피해를 크게 경감한다. 본댐과 조절지댐 양쪽에 형성된 광대한 인공호소는 인근 명승지와 더불어 이 지역 관광 진흥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담양홍수조절지

담양홍수조절지 [이미지]

담양홍수조절지는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및 월산면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산강 중·하류 지역의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한 4대강 사업일환으로 건설되었다.

담양홍수조절지는 2010년에 착공, 총사업비 1145억원을 투입해 영산강 지류인 용천에 제수문 및 횡월류제 3개소, 유출입수문3개소, 제방 7.85km의 시설을 조성해 3.75백만㎥의 홍수조절 능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장마철 홍수량을 초당 550톤에서 110톤으로 최대 80%를 낮출수 있게 되었다.

담조절지 내부에는 축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 생태체험이 가능한 습지와 관찰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또한 ’16년에 홍수조절지 내에 드론 체험장을 설치하여 드론체험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다.

화순홍수조절지

화순홍주조절지는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및 이양면 일원(지석천)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산강 중·하류 지역의 홍수피해를 줄이기 위한 4대강 사업일환으로 건설되었다.

화순홍수조절지는 2010.05 ~ 2013.04 약 3년간 공사를 실시하였으며, 영산강 지류인 지석천에 조절지2개소(면적1.15㎢), 유출입수문2개소, 제방 7.60km의 시설을 조성해 7.25백만㎥의 홍수조절 능력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장마철 홍수량을 초당 730톤에서 326톤으로 최대 55%를 낮출수 있게 되었다.

조절지 내부에는 야구장, 족구장, 농구장 등의 체육시설, 생태체험이 가능한 습지와 관찰테크 등이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수어댐

수어댐 [이미지]

제3·4차 경제개발5개년계획 기간(1972~1981년) 동안 여수시(1998년에 여수시·여천시·여천군이 여수시로 통합) 중흥동 일대에 국가공업기지 건설이 계획됨에 따라 공업용수 확보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여수시는 부근에 풍부한 수원이 없어 약 60㎞ 떨어진 섬진강에서 용수를 취수해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섬진강은 연중 약 40일간의 갈수기에 취수가 어려워 갈수기에 대비한 비상저수용댐으로 수어댐을 계획하였다.

수어댐은 자체유입량과 섬진강 본류에 위치한 다압취수장에서 섬진강의 잉여수량을 취수해 저류한 후 여천공업단지와 인접지역의 생·공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수원시설로 건설되었다.

수어댐은 높이 67m, 길이 437m, 유역면적 49㎢, 총저수용량 27.5백만㎥으로 댐형식은 댐 지점의 지형, 지질, 축조용 재료의 매장량 및 운반거리 등 경제성을 검토해 중앙차수벽형 석괴댐으로 건설하였다. 수어댐의 연간 용수공급량은 1.4억㎥/년 이다.

평림댐

평림댐 [이미지]

전라남도 장성군, 함평군, 영광군 등 전남 서부지역은 ‘전국 중소규모 광역상수도 조사계획’수립(1996년, 건설교통부) 결과 전국에서 가장 물 부족이 심각한 지역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각종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하류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남 서부권 광역상수도를 계획하고 수원시설로 평림댐 개발을 추진하였다. 평림댐은 전남 서부지역에 최대 30천㎥/일 규모의 용수공급능력을 가진 중심코어형 석괴댐 형식으로 건설된 용수전용댐이다.

평림댐 지점은 아치댐 및 중력식 콘크리트댐의 경우 타 형식에 비해 매우 불리하여 비교대상에서 제외하고 중심코어형 석괴댐, 흙댐, 표면차수벽형 석괴댐 등 3개 형식을 비교 검토하였다. 그 결과 수몰지 내의 재료원 부존 현황 등을 고려해 중심코어형 석괴댐이 최적인 것으로 결정되었다.

평림댐은 높이 37.3m, 길이 390.5m, 총저수용량 8.5백만㎥ 이며, 연간 용수공급량은 11.8백만㎥/년 이다.

공주보

공주보 [이미지]

공주보는 2009년에 착공하여 2012년 7월 준공하였다. 보 유역면적은 7,408㎢로 금강 총 유역면적의 약 75%에 해당하고 상류 관리수위는 EL.8.75m이며, 15.5백만㎥의 저수량 확보가 가능하다. 보 연장은 총 280m로 트러스형 리프트게이트 등 가동보 220m, 콘크리트 중력식 고정보 32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465m, 폭 11.5m이고 차도 및 자전거 도로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공주보의 소수력발전소는 총 3,000kW(1,50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5.9GWh로, 약 5,400가구에서 사용가능하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무령왕릉, 공산성,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백제문화역사관, 석장리박물관 등이 있다.

백제보

백제보 [이미지]

백제보는 금강 하구둑에서 약 55km 상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9년에 착공하여 2012년 6월에 준공하였다. 보 유역면적은 7,976㎢로 금강 총 유역면적의 약 80%에 해당하고 상류 관리수위는 EL.4.20m이며, 24.2백만㎥의 저수량 확보가 가능하다. 보 연장은 총 311m로 2단 쉘게이트 가동보 120m, 콘크리트 중력식 고정보 191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680m, 폭 7.0m이고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2,640kW(660kW 발전기 4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4.1GWh로, 약 4,800가구에서 사용가능하다 보는 말을 타고 백마강을 바라보는 계백장군을 형상화하여 건설하였는데, 계백의 갑옷과 말 안장을 형상화 하였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백제문화단지, 궁남지, 낙화암, 부소산성 등이 있다.

세종보

세종보 [이미지]

세종보는 금강에 설치된 3개 보 중 가장 상류에 있으며, 대청댐에서 36km, 금강하구둑에서 101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2009년에 착공하여 2012년 6월에 준공하였다. 보 유역면적은 6,942㎢로 금강 총 유역면적의 약 70%에 해당하고 상류 관리수위는 EL.11.80m이며, 5.7백만㎥의 저수량 확보가 가능하다. 보 연장은 총 348m로 전도식 가동보 223m, 콘크리트 중력식 고정보 125m로 구성되어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2,310kW(770kW 발전기 3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2.2GWh로, 약 4,100가구에서 사용가능하다. 세종보는 세종대왕이 만드신 한글자음 14개와 측우기를 형상화하였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세종호수공원, 금강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승촌보

승촌보 [이미지]

광주광역시 남구 승촌동에 위치한 승촌보는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5월에 준공되었다. 승촌보 상류 관리수위는 EL.7.50m로 유지되어 보 건설로 인해 9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고, 소수력발전소는 총 800kW(40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4,643천kwh로, 이는 약 4천명이 일년간 사용가능하다.

보연장은 총 512m로 가동보 180m, 고정보 구간 332m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도교는 총연장 568.6m, 폭 12.5m로 차량 및 자전거의 교행이 가능하다. 옛 물길을 복원한 연장 1.88km의 구하도가 있다. 또한 승촌보에는 영산강문화관이 위치하고 있어 평일에는 자전거 종주단,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즐겨찾고 있다.

죽산보

죽산보 [이미지]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죽산리에 위치한 죽산보는 2009년 12월에 착공하여 2012년 05월에 준공되었다. 죽산보 상류 관리수위는 EL.3.50m로 유지되어 보 건설로 인해 25.7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1,220kW(61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5,692천kwh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약 5천명이 일년간 사용가능하며, CO2 저감량 3천8백톤(소나무 119만 그루) 및 유류 약 1만배럴의 대체효과가 있다.

죽산보는 열린 나루터와 가동보 1~4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설운영을 위한 공도교, 스톱로그교, 유지관리교 등으로 되어 있다. 보 연장은 총 L=622 m × B=5.34 m 로 시설운영에 필요한 유지관리 차량, 자전거 및 도보 보행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죽산보 인근 지역명소로는 나주영상테마파크, 나주천연염색문화박물관, 고분군, 석관정나루터, 빛가람전망대, 다야예술공원, 대지예술공원, 죽산수변공원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광역 및 공업용수도사업

금강 광역상수도

석성정수장 전경 [이미지]

[석성정수장 전경]

금강계통 광역상수도는 전주의 내륙공업단지, 이리의 수출자유지역, 군산의 임해공업단지 등의 공업용수 및 생활용수 수요증가에 대비하고, 부여·논산·함열 등 24개 소도시 지역의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건설부는 1975년 백마강 낙화암 주변을 취수원으로 하여 하루 30만㎥의 시설용량으로 건설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준공하였다. 준공 직후 건설부로부터 사업을 인계받은 산업단지개발공사(現 한국수자원공사)는 1985년 1월부터 용수공급을 개시하였으며, 총사업비는 892백만원이 들어갔다.

현재는 기존에 금강계통 광역상수도에서 공급중이던 지역 중 부여・논산지역은 충남중부권광역상수도에서 대체 공급중이며, 시설물 개량공사를 완료하여 2017년 11월부터 새만금지역 등 군산산단지역으로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금산무주권 광역상수도

금산정수장 시설 현황 [이미지]

[금산정수장 시설 현황]

금산무주권 광역상수도는 당초 충남남부권 및 전북북부권 일원의 용수부족에 대처하고,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읍·면급 농촌지역의 생활 개선 및 급수 혜택을 제고하기 위하여 시작한 사업이다.

금산무주권 광역상수도 공사는 2010년 6월에 착공하여 정수처리시설 1개소, 가압장 2개소를 건설하였으며, 2012년 6월에 금산군에 용수를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금산무주권 광역상수도의 여유량을 활용하여 진안군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자 2014년 진안계통 급수체계조정사업을 통해 가압장 2개소를 건설하여 2017년 10월부터 진안군 일부 지역에도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금산무주권 광역상수도는 막여과 시스템을 도입해 박테리아, 조류뿐만 아니라, 크립토스포리디움과 같은 병원성 미생물까지도 완벽한 제거가 가능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다.

금산무주권 광역상수도의 총사업비는 855억원이며, 진안계통 급수체계조정사업의 총사업비는 178억원이다.

대청댐계통 1~3단계 광역상수도

청주정수장 전경 [이미지]

[청주정수장 전경]

대청댐계통광역상수도는 청주·세종·천안·아산시 등 충청내륙지역 및 아산만 연안의 서산·당진·예산시 등 7개 시·군에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은 1984년 12월 착공, 1987년 12월에 준공되어 1988년 1월 용수공급을 개시하였다. 대청호를 수원으로 1일 25만㎥를 공급,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취수장 1개소, 정수장 1개소, 가압장 1개소와 관로 107km 등의 시설물을 건설하였다.

2단계 사업은 1단계 사업에서 급수 혜택을 받고 있는 도시들이 도시개발 확장 등으로 1996년부터 용수부족과 아산만권 개발에 의한 당진시 일원의 신규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1996년 10월 시설공사를 착공하여 2003년 11월 준공하였다. 대청호 조정지댐을 수원으로 1일 98만㎥의 용수를 공급,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취수장 1개소, 도수관로 70.1㎞, 조절지 1개소, 가압장 1개소, 정수장 2개소, 송수관로 63.1㎞를 추가 설치하여 충청내륙지역 207만명의 주민들에게 1일 63.4만㎥의 생활용수와 34.6만㎥의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되었다.

또한 아산만 연안지역과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의 국책사업 및 신도시 개발로 인한 용수수요에 대비하여 대청호 조정지댐을 수원으로 1일 85.3만㎥의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대청댐계통3단계 광역상수도 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동화권 광역상수도

동화정수장 전경 [이미지]

[동화정수장 전경]

전라북도 남원시·장수군·임실군과 전라남도 곡성군 일원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동화댐계통광역상수도사업은 1996년 10월에 공사에 착수하였다. 동화댐을 수원으로 한 이 사업은 2002년 12월에 가서야 완공되었는데, 시설 용량은 하루 5만 2,000㎥이다.

급수 보급률은 사업 전 37.3%에서 완공 후 83.2%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1인당 급수량은 305%에서 326%로 증가하였다. 사업비는 공사비 748억 3,200만원, 보상비 23억 1,300만원, 관리비 및 기타 73억 8,000만원 등 총 845억 2,500만원이 들어갔다.

보령권 광역상수도

보령정수장 전경 [이미지]

[보령정수장 전경]

정부의 충남서부권 개발계획에 따라 1990년 4월 충청남도는 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보령댐 사업시행자로 지정을 받았다. 그러나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건설과 사후관리 및 사업비 부담 등의 어려움이 예상되자, 충청남도는 보령댐 건설공사를 진행하던 중 정부에 국가사업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정부는 1994년 1월 사업시행자를 한국수자원공사로 변경하였다.

이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일단 공사 중이던 보령댐 건설을 계획대로 완료한 후, 1994년 6월 보령댐광역상수도 공사에 착수하여 2000년 5월에 준공하였다. 사업비는 댐 건설에 2,373억 800만원, 광역상수도 건설에 2,003억 4,200만원 등 총 4,376억 5,000만원이 소요되었다.

보령댐광역상수도사업 준공으로 급수보급률이 기존 61%에서 89%로 증가하였으며, 1인 하루 생활용수 공급량도 318ℓ에서 436ℓ로 늘어났다. 공업용수는 한전 태안·당진화력발전소에 하루 5만㎥을, 보령시 관창공단에 9,000여㎥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부안댐 광역상수도

부안댐정수장 전경 [이미지]

[부안댐정수장 전경]

1994년 12월에 건설에 착수하여 1998년 4월에 준공한 부안댐계통광역상수도는 전라북도 부안군·고창군·변산해수욕장·새만금간척지구 등의 급증하는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비는 공사비 491억 3,900만원, 보상비 5억 2,600만원, 관리비 및 기타 33억 3,000만원 등 총 529억 9,500만원이 들어갔다. 이 사업은 계획 당시인 1994년에 지역 인구가 4만 8,000명에서 2011년 17만 9,000명으로 늘어날 것을 예상하고 그 수요에 대비한 것이다.

섬진강계통 광역상수도

섬진강계통광역상수도 전경 [이미지]

[섬진강계통광역상수도 전경]

전라북도 정읍시·김제시·고창군·부안군 등 평야지대의 도시 일원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섬진강댐(옥정호)을 수원으로 하는 하루 9만㎥의 용수공급시설을 건설하게 되었다. 이 섬진강계통광역상수도사업은 1988년 10월 건설에 착수하여 1993년 12월에 준공하였다. 또한 이 사업과 연계하여 용담다목적댐 준공 이전까지 전주시에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95년 12월부터 1년간 섬진강계통 광역상수도 김제계통 관말에서 전주까지 수도관을 연결하는 사업도 시행하였다.

급수대상지역의 인구는 1988년 94만 2,832명에서 2003년 193만 5,300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사업으로 급수 보급률은 기존 85.8%에서 91.2%로 증가하였다. 또한 1인당 급수량도 하루 328ℓ에서 420ℓ로 늘어났다.

사업비는 공사비 512억 3,700만원, 보상비 11억 7,800만원, 관리비 및 기타 15억 7,400만원 등 총 539억 8,900만원이 투입되었다.

전남남부권 광역상수도

전남남부권광역상수도 전경 [이미지]

[전남남부권광역상수도 전경]

건설교통부는 영산강의 수질오염 등으로 취수원 확보가 곤란한 전라남도 목포시·무안군·해남군 등 서남부지역의 9개 시·군에 장흥댐을 수원으로 하여 부족한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전남남부권 광역상수도 1단계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K-water는 2001년 5월에 착공하여 2007년 5월에 완공하였다. 주요 시설로 정수장 1개소, 가압장 6개소, 상수도관로 340㎞를 건설하였다. 특히 이 사업은 물속의 불순물에 작은 공기방울을 부착시켜 물 표면으로 띄워 제거하는 최신 DAF(Dissolved Air Flotation) 공법, 즉 ‘용존공기부상공법’을 적용하여 냄새 발생 물질을 획기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더욱 맛있는 수돗물을 생산하게 되었다.

사업비는 공사비 2,808억 2,000만원, 보상비 380억 8,700만원, 관리비 및 기타 321억 5,900만원 등 총 3,510억 6,600만원이 들어갔다. 이 사업의 완공으로 해당 지역의 급수 보급률은 52.2%에서 86.3%로 향상되었으며, 1인당 하루 급수량은 346ℓ에서 408ℓ로 증가하였다.

전남서부권 광역상수도

전남서부권광역상수도 전경 [이미지]

[전남서부권광역상수도 전경]

전라남도 서부권인 장성군·함평군·영광군·담양군 등의 지역은 2016년 기준 하루 용수부족량이 2만 8,000㎥으로 추정되었다. 이에 따라 K-water는 1998년부터 2008년까지 평림댐 광역상수도로부터 이 지역에 필요한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사업을 전개하였다. 총 사업비는 1,971억원이 투자되었다.

이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해당 지역의 급수 보급률이 37.7%에서 79.7%로 향상되었으며, 1인당 급수량은 하루 224ℓ에서 332ℓ로 증가하였다.

전주권 광역상수도

고산정수장 전경 [이미지]

[고산정수장 전경]

1993년 12월에 착수한 전주권계통광역상수도 1차 사업은 전라북도 전주시·익산시·군산시·군장국가공단·김제시·완주군 등 전주권에 속하는 지역의 급증하는 생활 및 공업 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공사였다. 대아저수지를 수원으로 한 이 사업은 1998년 12월에 준공하였으며, 용수 공급능력은 하루 15만㎥으로 전주시·익산시 일원에 공급을 개시하였다.

그리고 2차 사업은 용담다목적댐 통수 후 하루 55만㎥의 공급능력을 갖춘 광역상수도 사업을 계획했는데, 2003년 2월에 시설공사를 준공하였다. 이에 따라 1차 사업에서 용수공급을 받지 못했던 전주권의 여러 지역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었다.
1~2차 사업에 든 공사비는 2,297억 4,300만원, 보상비 297억 3,000만원, 관리비 및 기타 137억 4,800만원 등 총 2,732억 2,100만원이 소요되었다. 2차 사업까지 완료되면서 급수 보급률은 85.5%에서 91.2%로, 1인당 급수량은 하루 328ℓ에서 420ℓ로 늘었다.

주암댐 광역상수도

화순정수장 전경 [이미지]

[화순정수장 전경]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목포시·나주시·화순군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주암댐계통광역상수도사업은, 1988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별로 실시하였다. 즉 다목적댐을 수원으로 하여 1단계 사업은 1996년에, 2단계 사업은 2000년에 각각 완료하였다.

이 사업의 시설 용량은 하루 80만㎥이며, 총 사업비는 1,969억 4,100만원이 투자되었다. 이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어 급수 보급률은 기존 88%에서 96%로 향상되었으며, 1인당 평균 급수량은 314ℓ에서 386ℓ로 증가하였다.

충남중부권 광역상수도

공주정수장 전경 [이미지]

[공주정수장 전경]

충청남도 공주시·논산시·부여군 일원에 부족한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대청다목적댐 역조정지를 수원으로 하여 2011년 기준 하루 16만 3,000㎥ 규모의 광역상수도 사업을 추진하였다. 1999년에 시작된 이 사업은 2009년까지 공사를 완료하였다.

사업비는 공사비 1,249억원, 보상비 301억원, 관리비 및 기타 146억원 등 총 1,696억원이었다. 이 사업을 완료하면서 해당 지역의 급수 보급률은 49.9%에서 77.5%로 향상되었으며, 1인당 하루 급수량은 288ℓ에서 342ℓ로 증가하였다.

충주권 : 한강 권역본부로 이관

충주정수장 전경 [이미지]

[충주정수장 전경]

충청북도 중서부지역과 경기도 남동부지역은 1980년대 후반에 중부고속도로가 관통하면서, 1990년대부터 지역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인구가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이에 정부는 1998년 1월 한국수자원공사를 사업 시행자로 지정, 충청북도 충주시·음성군·진천군·괴산군·증평군과 경기도 안성시·이천시 등지에 하루 25만㎥의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광역상수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1998년에 취수시설 공사, 1999년에 정수시설 공사, 2001년 4월에 송수시설 공사를 차례로 준공하였다. 이 공사가 완료되면서 대상지역의 급수율은 기존 45.8%에서 78%로 향상되었으며, 1인당 하루 급수량은 331ℓ에서 357ℓ로 증가하였다.

사업비는 공사비 1,177만 6,200만원, 보상비 277억원, 관리비 및 기타 88억 9,200만원 등 총 1,543억 5,400만원이 들어갔다. 이 사업비 중에서 386억 1,000만원은 지자체에서 부담하였으며, 취수시설 및 송수시설 사업비 1,157억 4,400만원은 국고에서 예산이 집행되었다.

군산공업용수도

군산정수장 전경 [이미지]

[군산정수장 전경]

1988년 준공된 군산국가산업단지는 서해안 개발의 전진 기지를 구축하고 국토의 지역 간 균형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산업단지의 개발에 다라 군산 제1·2공단에 시설용량 하루 13만㎥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1989년 12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995년 4월에 준공하였다.

사업비는 공사비 278억 3,600만원, 보상비 11억원, 관리비 및 기타 8억 1,800만원 등 총 297억 3,600만원이 투자되었다. 이 사업으로 인하여 군산 제1공단의 경우 전에 비싼 생활용수를 사용하던 것을 값이 싼 공업용수로 대체하여 크게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대불공업용수도

정수장 전경 [이미지]

[정수장 전경]

정부는 목포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해안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88년 7월에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면에 대불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1989년 9월 착공된 1단계 공사는 1992년 5월에, 1990년 8월에 착공된 2단계 공사는 1994년 5월에 조성이 완료되었다.

공업용수사업은 1단계 공사를 한창 진행 중이던 1990년 12월에 착공하여 1994년에 완공하였다. 이로써 영산호를 취수원으로 하여 대불국가산업단지에 하루 6만㎥의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329억원으로, 전액 국고에서 부담하였다.

아산공업용수도

아산정수장 전경 [이미지]

[아산정수장 전경]

정부는 아산만 해안지역에 국가공단·지방공단·민간공단 등을 조성키로 하였다. 이러한 공단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공업용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였고, 공업단지가 조성되면 당연히 거주 인구가 늘어나 생활용수 또한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 사업은 공업용수와 생활용수를 나누어 1~2단계로 공사를 시작하였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는 아산공업용수사업을 맡아 진행하였는데, 1단계 공업용수도사업은 1994년에 착공하여 1999년 말 완공하였으며, 아산호를 수원으로 하여 하루 시설용량 35만㎥의 공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었다. 특히 아산 공업용수사업은 제2공구 구간에 해안매립으로 조성된 연약지반과 삽교호 바닥에 관로 52㎞를 연장하는 작업이 난공사였다. 2단계로 실시한 생활용수도 사업은 1999년부터 시작해 2003년에 마무리하였는데, 하루 시설용량은 7만 1,000㎥였다.

사업비는 1단계 공사에 2,126억 7,400만원, 2단계 공사에 540억 3,500만원이 투입되었다.

광양공업용수도

별량정수장 전경 [이미지]

[별량정수장 전경]

광양공업용수도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및 광양제철 공업용수와 여수·순천·광양시 등 인근도시 주민의 생활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사천 및 섬진강에서 하루 평균 약 82만㎥의 원수를 취수하여 전남 여수시·순천시·광양시·고흥군·보성군 일대에 원수 및 정수를 공급하는 사업인 여천공업용수도 사업 및 광양Ⅰ~Ⅲ단계 사업은 1974년 5월부터 2008년 8월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되어 안정적인 용수공급 중이다.

시설은 취수장 2개소, 가압장 3개소, 정수장 1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25~3,000Hp 모터펌프 24대, 1,500~10,000KVA 변압기 14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용수공급 시설용량은 1,080㎥/일(수어댐 540㎥/일, 이사천취수장 540㎥/일)로 운영·관리 중 관로는 279㎞이다.

지방상수도 효율화사업

금산

금산 [이미지]

[금산권관리단 전경]

2006년 6월 K-water와 ‘금산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기 전까지, 금산군은 상수도 하루 시설용량 1만 8,500㎥인데 비하여 유수율이 전국 평균 78.4%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3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451억원이며, 시설 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256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특히 운영 효율화사업 초기에 유수율 향상과 최적 운영을 위한 시설물 현대화 등에 158억 5,400만원을 집중 투자하게 된다.

사업기간 30년 동안 운영단가는 ㎥당 618원이다. 이는 금산군의 계약 당시 총괄원가보다 약 224원 낮은 수준이다. K-water는 총 256억원의 시설 개선비와 451억원의 운영관리비를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 편익 335억 1,000만원, 증액될 요금 수익 24억 6,800만원을 기대하고 있다.

나주

나주 [이미지]

[나주수도관리단 전경]

나주시는 수도시설의 노후화와 낮은 유수율 등 현안사항 해소를 위하여 2008년 3월 K-water와 ‘나주시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2008년 7월부터 착수하였으며,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간이다. 대상시설은 나주시지방상수도 시설이며, 업무 범위는 시설 운영관리 및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총사업비는 932억 8,700만원이며, 이중 시설개선비는 404억 4,470만원, 운영관리비는 시설물 및 관로 운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20년 동안 528억 4,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누수량 저감 편익 등 총 545억원의 편익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

논산 [이미지]

[논산수도센터 전경]

한국수자원공사는 기술진단을 실시하여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2003년 12월 논산시와 ‘논산지방상수도 관리 혁신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2004년 3월부터 K-water 최초로 논산시 지방상수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사업기간은 향후 30년간이었다. 그리고 업무 범위는 기존 시설의 운영관리, 시설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었다. 이때 운영관리비는 운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30년 동안 1,876억 6,400만원, 시설개선비는 777억 1,700만원으로 계약을 하였다.

또한 수탁운영의 대가는 시설물 운영관리 및 유수율 제고 등을 위한 시설개선사업을 포함하여, 운영관리기간 동안 연도별 판매량에 수탁 운영단가를 곱하여 발생되는 연간 수입으로 투자비를 충당하기로 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탁운영 첫해에 운영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관망을 전산화하고 누수 발생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였다. 이는 광역상수도 사업을 통하여 집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논산지방상수도의 누수량을 저감시킨 결과 연간 19억 3,700만원의 절감 효과를 가져왔으며, 유수율 증가에 따른 수익증대로 연간 9억 5,600만원의 이득을 취할 수 있었다.

단양

단양 [이미지]

[단양수도센터 전경]

단양군은 수도시설의 노후화와 낮은 유수율 등 현안사항 해소를 위하여 2008년 4월 K-water와 ‘단양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2008년 7월부터 착수하였으며,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간이다. 대상시설은 단양군지방상수도 시설이며, 업무 범위는 시설 운영관리 및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총사업비는 796억 4,700만원이며, 이중 시설개선비는 200억 1,200만원, 운영관리비는 시설물 및 관로 운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20년 동안 596억 3,5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을 통해 사업초기년도 대비 낮은 생산원가, 24시간 서비스센터 운영으로 인한 상수도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서산

서산 [이미지]

[서산권관리단 전경]

2006년 1월 K-water와 ‘서산시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기 전까지, 서산시는 상수도 하루 시설용량은 10만 900㎥에 이르고 있으나 유수율이 전국 평균 78.4%에도 미치지 못하는 68.1%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3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715억원이며, 시설 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457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1,172억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 편익 329억 6,800만원, 불감률 저감에 따른 편익 104억 8,600만원 등 총 434억 5,400만원이다.

완도

완도 [이미지]

[완도수도관리단 전경]

완도군은 대한민국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201개(유인도 54개, 무인도 147개)의 도서로 구성되어 있는 지리적 특성 등으로 인하여 수돗물 생산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도서별로 산재되어 있는 시설물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고자 K-water는 2010년 5월 전문기술진을 구성하여 기술진단을 실시하였고 2012년 10월 ‘완도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1,177억 8,3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813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1,172억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등 총 151억 1,600만원이다.

장흥

장흥 [이미지]

[장흥수도관리단 전경]

장흥군은 1970년 2,000㎥/일 규모의 남동정수장을 신설한 이래 1981년과 1994년에 시설 확장이 이루어 졌으며 7,900㎥/일 규모의 수돗물 공급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비용 상승 해소 및 유수율 제고 등 지방상수도 시설운영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K-water 전문기술진이 기술진단을 실시한 후 2012년 12월 ‘장흥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482억 9,3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304억 5,6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787억 4,900만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등 총 92억 2,700만원이다.

정읍

정읍 [이미지]

[정읍권관리단 전경]

정읍시는 상동정수장의 원수 및 상수원 보호구역 정비 문제로 2003년 11월 한국수자원공사에 위탁관리 운영 문제를 제의해왔다. 이에 따라 ‘정읍시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나갔다. 특히 이 사업은 환경부의 유수율 제고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사업진단을 실시하였으며, 2005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었다. 사업기간은 향후 20년간이며, 업무 범위는 기존 시절의 운영관리, 시설 개선사업,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었다.

운영관리비는 시설물 및 관로 운전과 기능 유지를 위한 비용으로 20년 동안 587억 2,700만원, 시설개선비로 국고지원 100억원을 포함한 511억 9,500만원을 투자하여 유수율 제고 및 시절 현대화사업을 추진키로 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관내에서 손실되는 누수를 줄여서 누수량 저감편익으로 연간 27억 300만원, 유수율 증대로 인한 이익으로 4억 4,200만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정읍시는 기존에 시설개설비로 연간 7억 9,000만원을 투자해왔으나, 이 사업을 통하여 시설물 및 관로에 512억원을 투자함으로써 시설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진도

진도 [이미지]

[진도수도관리단 전경]

진도군은 1읍 6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남남부권 광역상수도와 지방상수도에서 19,720㎥/일(지방 8,720㎥/일, 광역 11,000㎥/일)의 공급시설을 갖추고 수돗물을 공급해 왔으나 도서지역의 지리적 특성 등으로 생산원가가 상승하여 경영악화가 초래되고 운영관리 및 서비스 제공에 한계에 있어 상수도 문제의 근원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K-water가 사업진단을 실시한 후 2012년 12월 ‘진도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807억 9,7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552억 6,2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1,360억 5,900만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등 총 56억 7,400만원이다.

천안(공)

천안(공) [이미지]

천안시는 LCD산업 활성화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기존 및 신규 산업단지의 입주업체의 증가로 인한 공업용수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조기 증량공급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등 공업용수의 안정적 공급방안 수립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공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2006년 4월 ‘천안시 공업용수도 운영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공업용수 급수시설 유지보수, 수질관리,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285억 4,300만 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75억 4,400만 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360억 8,700만 원을 투자하여 산업단지 용수공급 시설 복선화 및 저장시설 증량으로 산업단지 조업중단에 따른 손실을 예방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시설 개선비용 투자 및 효과적인 재원조달로 현행 요금보다 낮은 수탁운영 단가로 요금 인상 요인 제거 및 지방재정 건실화에 기여할 것이다.

함평

함평수도센터 전경 [이미지]

[함평수도센터 전경]

함평군은 10,750㎥/일의 수돗물 공급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지방상수도 수원의 수질악화와 정수장 시설 및 급배수 관망의 노후화로 인한 수돗물 생산원가 상승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배수관망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09년 6월 ‘함평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509억 3,1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171억 9,6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681억 2,600만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77억원 등 총 11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