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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대전환에 협력 나서
박래영 2021-09-02 조회수 533

한국수자원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대전환에 협력 나서 이미지[1]

한국수자원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디지털대전환에 협력 나서
 ◇ 양 기관, 9월 1일 ‘부산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현·확산 협력’ 업무협약 체결
 ◇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기반 플랫폼 기술  공유·연계로 한국판 뉴딜과 디지털대전환의 선도 역할 기대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함께 9월 1일 오후 2시,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전망대에서  디지털트윈 혁신기술 공유·연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ㅇ 디지털트윈은 현실 세계를 가상의 디지털세계에 구현한 ‘디지털 쌍둥이’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여 시행착오를 줄이는 ‘한국판 뉴딜’의 대표과제다.

□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플랫폼 공유 및 연계,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 및 실증, △디지털트윈의 국내외 표준 정립 및 확산기반 공동 마련에 상호협력하는 것이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조성 중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위해 디지털트윈 기술 관련 데이터와 서비스, 플랫폼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는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 디지털트윈 기술을 도시 개발에 적용하면 다양한 상황을 대입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도로나 공공시설의 위치에 따른 교통의 흐름, 주민 접근성 등을 최적화하여 도출할 수 있다. 또, 돌발적인 상황을 예측해 사고 위험 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과 한국판 뉴딜의  핵심과제인 디지털트윈 플랫폼의 원천기술 확보하고, 이를 부산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빌리지 조성에 적용하여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준근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이사는 “이번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플랫폼 표준모델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판 뉴딜 사업의 성공과 디지털대전환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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