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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 대한민국 지하수 관리 스마트 기술 전수
조아라 2018-10-31 조회수 4933

요르단에 대한민국 지하수 관리 스마트 기술 전수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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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에 대한민국 지하수 관리 스마트 기술 전수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지하수 관리’ 연수 실시
 ◇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 역량과 국내 중소기업 설비 활용해 요르단 지하수 관리 효율화와 우리기업 현지판로 지원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요르단 물관리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요르단 지하수 관리’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 국토의 80%가 사막인 요르단은 생활용수의 68%를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하수의 무분별한 개발과 염분 등의 수질문제로 지하수 관리체계의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요르단의 물 사정을 고려해 이번 연수에서 ‘지하수 자동관측 기술’ 등
요르단 지하수 관리 효율화를 위한 핵심기술과 배경지식, 노하우 등을 중점적으로 전수하기로 했다.
 ○ 아울러 연수에 ‘지하수 자동관측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참여시켜 이들 기업의 요르단 진출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 3일의 연수기간동안 한국수자원공사는 암만 인근 3곳의 우물에 중소기업의 지하수 자동관측 설비를 설치하고
현지 인력의 운영관리를 위한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했다. 연수생들은 직접 설비를 살펴보고 시운전까지 해보면서 깊은 관심을 보였다.
 ○ 이밖에도 지하수 제도 개선과 수질관리,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등을 위한 이론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 이번에 요르단에 전수한 ‘지하수 자동관측 기술’은 최신ICT 기술을 적용한 센서와 데이터 자동 송수신 장비를 통해 지하수의 수위와 수온은 물론,
기존 육안 관측으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실시간 수질 정보까지 원격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앞서 5월에도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 해당 기술을 전수한 바 있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요르단 지하수 관리 효율화를 꾀하는 한편, 국내기업의 우수한 역량을 요르단에 알리고
현지의 잠재고객과 연결해 줌으로써 해당기업의 중동시장 진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연수는 요르단 현지연수와 국내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해 지구촌 물문제 해결과 국내 물산업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50년 물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과 손잡고
개발도상국의 물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연수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요르단을 비롯해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피지 등 23국 100명이 연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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