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최상의 물종합서비스 기업, K-water 소개입니다.

HOME새소식뉴스룸보도자료

보도자료

트위터 페이스북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경북 가뭄 대응 현장점검 게시글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작성내용을 보여줌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경북 가뭄 대응 현장점검
관리자 2026-08-12 조회수 37

첨부파일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경북 가뭄 대응 현장점검 이미지[1]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경북 가뭄 대응 현장점검 이미지[2]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경북 가뭄 대응 현장점검 이미지[3]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경북 가뭄 대응 현장점검
“46만 지역주민 용수 공급에 총력”

- 12일 항사댐 예정지-영천댐 찾아 가뭄 대응 및 용수 공급 현황 점검
- 이상휘 의원, 박용선 시장, 김철수 시의회 의장과 항사댐 조기착공 현안 논의
- 형산강 염분 상승 대응 영천댐 대체 공급 전환 등 급수 안정성 확보 강화

  최근 낙동강 유역의 가뭄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경북 지역 가뭄 대응 현장을 직접 찾아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

 윤석대 사장은 8월 12일 경북 영천댐 현장을 방문해 가뭄 상황에 따른 용수 공급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동시에, 항사댐(포항) 예정지를 찾아 물 재해 대응 방안을 전면 점검했다.

 영천댐은 포항·경주·영천 등 46만 주민의 생활용수와 포항철강산업단지 공업용수 등 하루 총 55만 톤의 용수공급을 책임지는 핵심 시설이다. 최근 가뭄이 지속되며 지난 6월 19일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한 이후 저수율 감소 흐름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윤석대 사장은 저수율이 30%대에 머물러 있는 영천댐의 저류 상황을 확인하고, 지자체와 산업단지로 이어지는 관로 체계 전반을 세밀히 살폈다. 

 특히, 포항시 남구 일대의 주요 상수원인 형산강의 유량 감소에 따른 해수 유입으로 염분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하여, 영천댐을 통한 대체 공급 체계를 재차 점검했다. 아울러 비상 용수가 필요한 마을 지역에 병물을 지원하는 등 현장 맞춤형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비상급수 지원 현황(누계) : 8월 12일 오전 기준 3톤 급수차 1대·15톤 급수차 9대, 1.8ℓ 병물 10,620병

 앞서 윤석대 사장은 항사댐 예정지를 찾아 이상휘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현장을 돌아보며 사업 추진 현황 전반을 논의했다.

 이날 이상휘 의원과 박용선 시장, 김철수 의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항사댐 조기 착공을 요청했으며, 윤석대 사장은 지역 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 추진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항사댐은 냉천 유역 홍수량을 경감해 지역의 안정적인 치수 인프라를 구축하고, 홍수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숙원사업이다. 높이 53m, 길이 170m이며 총저수용량 443만 톤, 홍수조절용량 249만 톤 규모로 조성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태풍 ‘힌남노’로 지역 재해 대응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23년 포항시와 항사댐 건설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7월 31일부터 ‘전사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전국 주요 댐의 저수 현황을 24시간 상시 모니터링하며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용수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인 만큼 경북 지역 46만 지역민과 산업 현장에서 안심하고 물을 쓸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라며, “항사댐을 비롯한 중장기 물 안전 인프라를 강화하여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물 관리 체계를 한층 굳건히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TOP 맨위로올라가기 버튼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 담당부서 : 홍보실
  • 전화번호 : 02-2150-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