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최상의 물종합서비스 기업, K-water 소개입니다.

HOME새소식뉴스룸보도자료

보도자료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수자원공사 이동식 세탁차량 ‘사랑샘터’, 5월부터 2026년 활동 본격 개시 게시글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작성내용을 보여줌
한국수자원공사 이동식 세탁차량 ‘사랑샘터’, 5월부터 2026년 활동 본격 개시
관리자 2026-05-21 조회수 39

첨부파일

한국수자원공사 이동식 세탁차량 ‘사랑샘터’, 5월부터 2026년 활동 본격 개시 이미지[1]
한국수자원공사 이동식 세탁차량 ‘사랑샘터’, 5월부터 2026년 활동 본격 개시

- 4호차 체제 안정화 바탕으로 전 유역 서비스 확대 및 재난의 일상 회복 지원 역할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댐주변지역 등 사업 대상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동형 세탁 서비스 ‘사랑샘터’의 2026년 활동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지난해까지 총 4대의 차량 도입을 완료하며 유역별 운영의 안정화 기틀을 마련한 데 이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수혜 지역을 더욱 넓히고 밀착형 생활복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사랑샘터는 인구 소멸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 2019년 1호차 도입을 시작으로 꾸준히 규모를 키워왔으며, 2025년 7월 4호차 배치를 끝으로 낙동강, 금강, 한강, 영·섬 등 4대 유역 거점 단위의 운영체계를 완성하며 사업의 안정화 단계를 맞이했다.

 현재 이 사업은 사회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춘 나눔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합천, 정읍, 춘천 등 지역별 재단 산하 노인복지관을 주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각 차량은 1대당 연간 150일 이상 출장하여 1,200가구 이상의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처리하며, 국민 누구나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그동안 확보된 운영 안정성을 동력 삼아 올해 5월 본격적인 출동과 함께 서비스 지역을 넓혀 나간다. 특히 복지 혜택이 닿기 어려웠던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3호차 운영 거점을 충청북도 단양에서 강원도 춘천으로 지정하여 한강유역 북부권으로 수혜 범위를 넓혔으며, 타 기관 서비스와 중복되지 않는 신규 대상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변화로 잦아지는 자연재해 상황에 대비한 현장 지원 체계도 강화했다. 지난해 사랑샘터는 총 14회에 걸쳐 산불·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108가구를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지원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피해 지역에 세탁 차량을 신속히 투입하여,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중단 없는 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댐주변지역 사회의 안전을 보살피는 ‘마을 지킴이’로서의 역할도 강화한다. 다년간 대민 지원 경험을 축적한 현장 운영인력들이 세탁물 수거 및 전달 과정에서 홀로 거주하는 고령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감지하여, 초고령화로 인한 정서적 고립 예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사랑샘터가 지역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홈페이지 처음으로 이동

홈페이지 만족도

콘텐츠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 담당부서 : 홍보실
  • 전화번호 : 02-2150-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