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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 홍수터를 생명의 서식지로… ‘네이처 포지티브’ 실천 앞장
관리자 2026-05-14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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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 홍수터를 생명의 서식지로… ‘네이처 포지티브’ 실천 앞장

- 14일 용담댐 홍수터에 자생 수종 버드나무 1,000주 식재, 물관리 시설의 생태적 활용 및 자연자본공시 등 생물다양성 보전 대응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14일 전북 진안군 용담댐 홍수터*에서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 소생태계 복원 행사’를 개최했다.

   * 홍수 발생 시 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여 하류 지역의 수위 상승을 억제하는 댐 주변 저지대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로 인한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수자원 시설물을 활용한 생태계 복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이처 포지티브’는 자연 훼손의 중단을 넘어 생물다양성을 증진하여 자연을 회복세로 전환하려는 국제적 목표를 뜻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과 국립생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행사에 앞서 용담댐 홍수터 내 4,786㎡(약 1,450평) 규모의 대상지에 식생 기반 정비 및 토양 안정화 작업을 완료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당일 우리나라 자연환경에서 자라온 자생 수종으로 수변 환경에 적응성이 높은 버드나무 1,000주를 식재하며 수변 생태계 복원 활동에 동참했다.

 버드나무는 수변 환경에 대한 적응성이 높고 생장이 빠른 특성이 있다. 수중으로 뻗는 뿌리는 토양을 지지하고 오염물질의 여과·흡착을 도와 집중호우와 수위 변동에 따른 하천변 토사 유출과 지반 침식을 완화하는 ‘생태적 방파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조류, 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의 서식 기반을 보완해 용담댐 홍수터의 생태적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립생태원과의 이번 실무 협력을 기점으로 수변 생태계 보전 부문의 공동 대응을 확대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과제는 ▲ 보전 가치가 높은 수변구역의 자연공존지역 발굴 및 등재 ▲ 기업 활동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자연자본공시 도입 방안 검토 ▲ 생태계 훼손지 목록화 및 복원 모델 고도화 등이다.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수변 생태계 회복의 실천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댐 홍수터의 생태적 활용도를 높이고 물관리와 생태복원을 연계한 자연기반해법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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