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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고마워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게시글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작성내용을 보여줌
너무도 고마워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한승진 2019.02.18 조회수 191
칭찬받는분 : 검침을 하시는 김영숙 검침원님 검침을 하시는 김영숙 검침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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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설에 참 친절하신 분을 만났기에 
꼭 소개해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설 지난 며칠 후
저는 충남 서산시 운산 원평리에 거주하시는 이모님을 찾아갔지요.
자주 가는 길이 아니라 살짝 헤매다 찾아간 이모님댁.
돌아가신 엄마를 제일 많이 닮은 이모님을 만나니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조카왔냐며 얼굴을 비비고 손을 잡고 놓칠 않으시더군요.
춥지는 않은지 편찮으신데는 없는지...
자주 못와서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누군가 이모님를 찾아오셨더라구요.

어여쁜 얼굴에 웃음이 넘치는 여성분!!

지나는 길에 어머님 궁금해서 들렸다고.
이모는 박카스 한병을 얼른 따시더니 
그 여자분께 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모님은...
"춘디 뭐더러왔어?"
"아리고! 어머니 손님이 계셨네요?"
"이잉 우리 조카여~왓어.슬에 뭇왔다구 댕기러 왔어"

"어머니 좀 어떻세요.윗동네 나왔다가
  어머니 얼굴 한번   뵙고가야  
  마음 편해서 왔지요 ㅎㅎ<< 
  손님이 계셔서 오늘은 얼굴도 봤으니  저는 그만 가고 
  다음에 또 올께요.
  식사 잘  챙겨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전 두사람의 대화를 들으며 
이모한테 저 모르는 딸이 있나 했습니다.
이모가 말씀하시더라구요
딸과 다름없다고 

한달에 한번 수도 검사하러 오는디 올때마다 뭘 사가지고 오고
고모님을 항시 챙겨주시고!!!

평상시에도 시간이 되면 수시로 찾아와 살펴주고 전화하고 
안부물어주는 딸이라고. 너무 좋은 분이여..

"딸보다 더 잘혀~ 월마나 싹싹허구 이쁜디~
  그냥  지나는 법이 웁써" 눈물이 글썽..

이모님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시더라구요.
오랜만에 찾아간 저보다 더 반기는 모습에 
그날 제가 이모님께 얼마나 미안하던지..

우리 이모님댁은 충남 서산하고 운산에서도 
최고 오지인 원평리의 산골짜기에 위치해
있어 찾아오기도 힘이 든 곳인데...
수시로 이모님을 위해 고생하시는 이분..

너무도 감사한 이분을 칭찬합니다**

단순하게  일을 잘하는 것 이상이라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 사시는 분 마음에 진정으로 다가간거겠지요.
이모님께 이름을 물어보니 
'김영숙'이라고 우리집(서산시 운산면 원평리에 살아유)
수도 검사허구 수돗세 부과하는 
나의 딸과 같은분이셔..ㅎㅎ

얼굴도 예쁜 천사같은 분. 
별 다섯개로 칭찬합니다.

이곳을 관리하시는 분..전화라도 연락을 해주시던지
칭찬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도 감사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항시 우리 대한민국의 물 관리를 위해 고생하시는 공사 사장님을
비록해 모든 직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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