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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과 충주댐, 수문 열어 홍수 대비 여유공간 확보
조아라 2017-08-28 조회수 777

소양강댐과 충주댐, 수문 열어 홍수 대비 여유공간 확보

  - 8. 25(금) 부터 수문 열고 댐 수위 낮춰 여유공간 확보
  - 차후 집중호우에도 안정적 홍수대응 가능

□ K-water(사장 이학수)는 지난 2017. 8. 25(금) 14시부터 28일(월) 12시까지 소양강댐과 충주댐* 수문을 열어 앞으로 있을 집중호우 또는 태풍 등에 대비한 홍수조절 공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충주댐은 8. 27(일) 17시 방류 완료

□ 이번 수문개방은 장마 기간부터 소양강댐과 충주댐이 속한 한강 수계에 예년 대비 128%*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려 댐 수위가 지속해서 상승함에 따라, 댐 수위를 낮춰 후속 강우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 2017. 6. 30부터 현재까지, 예년 567.9mm 대비 금년 728.4mm 기록

□ 이에 따라, 댐의 수위를 홍수기 제한수위 이하로 낮춰 여유공간을 확보해 탄력적인 홍수조절이 가능해졌다.

 ㅇ 홍수기 제한수위는 댐의 홍수조절을 위한 기준수위로 이를 초과할 경우 수문방류 등을 통해 수위를 조절하며, 소양강댐의 홍수기   제한수위는 해발 190.3m, 충주댐은 해발 138.0m이다.

 ※ 소양강댐: 방류 前 해발 192.6m → 방류 後 해발 189.4m(3.2m하락)
    충 주 댐: 방류 前 해발 138.8m → 방류 後 해발 137.3m(1.5m하락)

□ 그간 한강수계 다목적댐은 6월까지 비가 예년의 절반 수준 밖에 내리지 않아 가뭄 ‘관심’단계까지 도달한 바 있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장마기간 물을 방류하지 않는 저류위주의 댐  운영으로 현재는 충분한 저수량을 확보해 앞으로 수도권 용수공급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또한,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내린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유입된 홍수량 대부분을 댐에 가두어 하천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피해를 예방하였으며,

 ㅇ 한강의 홍수량 감소로 서울 잠수교의 보행자 및 차량 통제 시간이  단축되어, 수도권 교통 불편을 최소화했다.

 ※ 소양강댐 : 홍수량 95% 저감(최대 홍수량 3,778㎥/초 대비 171㎥/초 방류)
    충 주 댐 : 홍수량 64% 저감(최대 홍수량 2,115㎥/초 대비 750㎥/초 방류)

□ 이학수 K-water 사장은 “향후 태풍이 우리나라로 유입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다목적댐의 홍수 관리를 철저히 하여 수도권 및 댐   하류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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