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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권역에는 안동댐 등 29개의 댐 및 보 시설, 구미Ⅰ~Ⅱ단계 등 13개의 광역 및 공업용수도, 예천 등 8개의 지방상수도 시설이 있으며 이들 시설의 최적 운영·관리를 통해 경상도 지역에 안정적인 물 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댐 및 보 시설 운영관리사업

군위댐

군위다목적댐 [이미지]

낙동강 제1지류인 위천의 상류에 위치한 군위댐은 경북 중부지역의 홍수 및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전력생산 및 군위, 의성, 칠곡으로의 안정적인 생공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건설된 다목적댐이다.

1986년부터 중규모 다목적댐 건설 계획으로 추진되어 2003년에 설계를 마쳤다. 경상북도 중부지역인 군위군, 의성군, 칠곡군에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를 공급하며 낙동강 하류의 홍수피해 방지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현지 지형을 활용해 구조적으로 안전한 ‘경사형 취수탑’을 도입했으며, 댐의 안정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시험담수를 실시하는 등 신기술·신공법을 통해 댐기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료출처 : [위키백과] 군위댐, [경북TV뉴스] 군위 다목적댐 준공 본격 운영 / 자치,행정

김천부항댐

김천부항댐 [이미지]

낙동강 제1지류인 감천유역에는 2002년 8월 태풍 루사로 인한 집중호우로 김천지역에 대홍수가 발생했다. 시간당 강우량이 최대 72.5㎜를 기록하면서 제방이 붕괴되고 시설물이 유실되어 인명피해 32명, 이재민 2088명, 재산피해 3518억원 등 사상 초유의 수해가 났다. 2003년 9월 태풍 ‘매미’가 내습했을 때도 이재민 104세대 218명, 재산피해 545억원을 기록하여 항구적인 홍수방어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우리공사는 2004년 2월 환경영향평가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친 뒤 감천댐을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그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05년 7월에는 댐 명칭을 변경하여 부항다목적댐 기본계획을 고시한 뒤 2006년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 건설에 들어갔다. 총사업비는 548,631백만원이다.

부항댐이 들어설 김천시는 경상북도 남서부에 위치하며 경부선철도와 경부고속도로가 남북으로 관통하고 있다. 2001년 말 현재 면적은 1009.56㎢, 행정구역은 8동 1읍 14면이다. 댐이 들어설 부항천은 감천의 제1지류로서 유역면적 85.44㎢, 유로연장 22.0km인 지방2급 하천이다. 수원은 경북, 전북, 충북의 경계지점인 삼도봉에서 발원하여 지방도 903호선을 따라 유하하다가 감천 좌안에 합류된다.

김천시에는 6개 산업단지에 82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종업원 수는 4800여명이다. 연평균 강수량은 추풍령 1151.6㎜, 구미 1015.3㎜로 전국 평균보다 약간 적은 편이다.

부항댐은 높이 64m, 길이 472m, 체적 216만 2000㎥, 마루표고 EL. 201.4m의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으로 총 저수용량은 54.3백만㎥다. 발전소는 시설용량 450㎾×1기의 소수력발전소로 연평균 발전량은 2788㎿h로 계획되어 있다. 취수설비는 댐 하류의 농경지에 냉해를 끼치지 않도록 표면 및 선택취수 병행방식을 채택했다. 홍수조절용량은 1230만㎥이며, 연간 생?공용수 2863만㎥, 관개용수 323만㎥, 하천유지용수 505만㎥를 공급한다. 간접효과로는 댐 주변지역 정비 355억원, 지원사업 연간 5억원을 통한 지역 발전, 환경 친화적인 댐 건설로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한 레포츠 활성화, 자연생태공원, 물 문화관 등 휴식공간과 교육의 장 마련 등이 기대된다.

남강댐

남강댐 [이미지]

남강은 낙동강의 제1지류로서 유역면적은 낙동강 유역면적의 14.5%인 3466㎢, 유로연장은 108㎞다. 연평균 강수량은 1416.8㎜로 다우지역에 해당된다.

기존 남강댐은 1969년에 준공되었으며 계획홍수량 초당 1만 570㎥가 유입할 때 남강 본류로 초당 2000㎥, 사천만으로 초당 5460㎥를 방류하고 저수지 내에 초당 3110㎥를 저류하도록 계획되어 있었다. 그러나 남강 본류 진주시지역의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초당 800㎥의 방류를 초과할 수 없으며, 사천만지역도 수위 상승으로 연안 농경지의 침수피해가 잦아 방류량 축소가 요구되고 있었다. 이에 우리공사는 1987년 11월부터 1989년 8월까지 타당성 검토, 기본설계 및 최종 실시설계를 통해 기존 댐 하류지점에 보강댐을 축조하기로 결정했다.

보강댐은 낙동강 합류지점으로부터 약 80km 상류인 기존 남강댐 직하에 위치하며 사업기간은 1987년부터 2001년까지, 총 사업비는 8541억원이었다. 보강댐은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인 본댐과 문비 3문을 갖춘 여수로, 시설용량 1만 4000㎾(7000㎾×2기)의 발전소, 홍수를 방류하기 위한 중력식 콘크리트댐의 제수문 등으로 구성된다. 발전소에서는 연간 4130㎾h의 수력에너지를 생산하여 이 지역의 전력 최대수요에 대처하게 된다.

제수문은 홍수를 직접 사천만으로 방류하기 위해 설치되는 중력식 콘크리트댐으로 기존 제수문의 하류 약 700m 지점에 위치한다. 제수문의 계획방류량은 200년 빈도 계획홍수위 EL. 46m에서 계획방류량 초당 3250㎥이며, 이상홍수 때는 초당 6000㎥를 방류하도록 설계했다.

보강댐 축조로 2억 6980만㎥의 홍수 조절능력이 확보되어 방류량을 기존 댐의 초당 7460㎥에서 4050㎥로 감축시킴으로써 댐 하류인 진주시와 사천만 연안의 홍수피해를 크게 줄이게 된다. 용수는 연간 2억 2680만㎥의 관개용수, 경상남도 진주시·사천시·통영시·고성군에 연간 2억 2440만㎥의 생·공용수와 연간 1억 2210만㎥의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한다.

밀양댐

밀양댐 [이미지]

경상남도 밀양시와 관내 6읍면은 인구집중과 산업시설 확장으로 물 사용량이 증가 일로에 있어 밀양강의 자연유량만으로는 장래 물 사용량을 감당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되었다. 상수원의 수질 향상도 시급한 실정이었으며, 과거 10년간의 홍수 피해액이 382억여 원에 이르고 있어 홍수 경감대책도 필요했다.

이에 정부는 1988년 12월부터 1989년 10월까지 댐지점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한 뒤 우리공사에 사업을 이관했다. 우리공사는 1991년 7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1996년 11월 공사에 착수한 뒤 2001년 11월 준공했다. 밀양댐은 밀양시 단장면에 있는 단장천이 밀양강과 합류하는 지점으로부터 상류 21.6km 지점인 단장천 중류에 위치한다. 밀양강은 낙동강의 지류로서 유로연장 96㎞, 유역면적 1476㎢이며, 유로에 비해 유역면적이 매우 넓다.

밀양댐은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댐으로 높이 89m, 길이 535m이며, 제체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재료는 댐 상류에 있는 석산에서 채취했다. 여수로는 200년 빈도 홍수 최대유입량의 1.2배에 상당하는 초당 유량 1615.9㎥를 홍수만수위 EL. 210.2m 상태에서 조절 없이 전량 방류할 수 있는 규모로 축조했다. 발전소 시설용량은 650㎾ 두 대로 연간 발전량은 700만㎾h다. 사업비는 1098억 3200만원이었다.

밀양댐은 밀양시 일원의 6읍면 지역, 양산군 일원의 5읍면 지역 및 창녕군 부곡면 일대에 하루 11만 2000㎥의 생활용수, 2만 7000㎥의 공업용수, 3만 6000㎥의 관개용수 및 2만 5000의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한다. 홍수 조절효과는 200년 빈도의 최대홍수 유입량 초당 1346.6㎥를 780.6㎥로 43% 하향조절 한다.

보현산댐

보현산댐 [이미지]

보현산다목적댐은 2009년 타당성 조사와 기본 계획을 수립 한 후 2010년 7월 공사를 착공하여 4년 3개월이라는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

보현산다목적댐은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일원에 자리잡고 있으며, 높이가 58.5m, 길이 250.0m에 달하며 국내 최초의 아치형 콘크리트중력식댐으로 금호강 유역(영천시, 경산시)에서 일어날 지도 모르는 물부족에 대한 안정적 대처 및 댐하류 지역(금호강-신령천-고현천)의 홍수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보현산다목적댐의 총저수량은 2,211만㎥정도(유효저수용량:1,788만㎥)고요. 1,487만㎥/년의 용수공급량과 349만㎥의 홍수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1,391MWh/년의 전력을 생산하는 소수력발전소가 있어 청정에너지도 또한 생산할 수 있다.

한편, 댐건설에 따른 교통 단절로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던 과거의 댐과 달리 11.7㎞의 이설도로 건설과 7개소의 교량설치로 지역주민들의 교통 편의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댐 주변에 조성된 별빛전망대,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등의 다양한 체류형 체험시설은 인근의 보현산천문대 및 영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짚라인과 연계하여 지역의 새로운 관광 및 체험 명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댐건설로 이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댐 상류에 이주단지를 조성했으며, 이주단지는 건폐율 완화, 취락지구 지정과 이주단지 택지 분양비 지원, 농어촌주택 개량사업 수혜 지원 및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등을 통해 이주민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자료출처 : [K-water 공식블로그] 맛있는 수다 / 뉴미디어 기자단

성덕댐

성덕댐 [이미지]

성덕다목적댐 건설사업은 기존 성덕 농업용댐을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기 개발된 수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개발과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적인 호우, 태풍 등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엄청난 홍수재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댐 하류 낙동강 길안천 유역의 홍수피해를 줄이고 경북 내륙지역(청송, 경산, 영천)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시행하는 물론 수력에너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성덕댐의 유역면적은 41.3㎢로서 보현천 유역면적의 약 62.3%에 해당하며 유로연장은 11.4㎞로서 수지상 형상을 띠고 있고 평균 하상경사는 1/14의 급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연평균 강우량은 1,043.3㎜이다.

성덕댐의 위치는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현서면 일원에 건설되며 , 기존저수지에서는 1.2km 하류에 위치한다. 댐 유형은 콘크리트 중력식댐으로 유역면적은 41.3㎢, 저수면적은 1.53㎢, 총저수용량은 27.9백만ton으로 중규모 댐으로 전량 하천에 방류하여 하천 생태계를 돕고 하류 30km 지점에서 취수하여 영천도수로를 통해 경산과 영천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06년 착공하여 2016년 11월까지 총사업비 2,698억원을 투입하여 공사를 완료하였다.

성덕댐 공사 기간중 유수전환은 기존에 많이 채택되어져 왔던 가배수터널 방식에서 벗어나 댐체내에 가배수로를 설치하여 경제성 측면에서 공사비 절감을 꾀하였으며 상류가물막이는 가배수로와 일체화시키는 것으로 시공하였다. 상류가물막이 형식은 콘크리트 중력식이며 설계홍수량은 2년빈도 124.2m3/s, 방류량은 112.2m3/s이다.

또한 지방2급 보현천(낙동강-길안천-보현천) 유역에 건설하여 경산시, 영천시, 청송군 등에 연간 15.4백만㎥의 생공용수를 공급하고, 4.2백만㎥(홍수기)의 홍수조절용량을 갖추게 되어 댐하류에 매년 발생하는 홍수피해를 절감할 수 있을뿐아니라 년간 1.4GWh의 전력을 생산 공급할 수 있다.

안동댐

안동댐 [이미지]

낙동강 본류 최북단에 위치한 안동댐은 1961년 수력에너지 발전 단일목적으로 지점조사를 실시했다가 급증하는 용수수요에 대비하여 1966년 다목적댐 건설로 방침이 바뀌면서 낙동강유역과 병행하여 기본조사를 실시한 뒤 1971년 4월 댐 건설에 착공, 1976년 10월 준공했다. 총사업비는 403억 6100만원이었다.

안동댐의 유역면적은 낙동강유역 전체 면적의 6.6%인 1584㎢다. 안동댐유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1084㎜, 유입량은 9억 7200만㎥다. 본댐과 함께 댐 하류 3km 지점에 역조정지댐을 건설했다. 댐유역 내 행정구역은 2도·2시·3군·12면이다.

댐은 중앙차수벽형 토석댐으로 좌안은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우안은 안동시 성곡동에 닿아 있다. 댐은 높이 83m, 길이 612m, 체적 401만 4000㎥다. 총 저수용량은 12억 4800만㎥, 홍수 조절용량은 1억 1000만㎥이며, 만수면적은 51.5㎢다. 계획홍수위는 EL. 162.5m, 홍수기 제한수위는 EL. 160m다. 연간 발전량은 유하발전 8900만㎾h, 양수발전 6900만㎾h로 총 1억 5800만㎾h다.

안동수력발전소는 유하식 및 양수식을 겸비한 국내 최초의 양수겸용 수력발전소다. 댐 건설 당시에는 하류 용수수요에 맞추어 가급적 물이 부족할 때만 방류하는 방식을 택했는데, 낙동강유역에 다른 댐이 생길 때까지 안동댐으로 용수 수급균형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유하량만으로는 연중 발전이 불가능하여 방류가 적은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끝에 하류에 저수지를 설치하여 전력 사용이 많을 때는 발전하고 수요가 적은 심야에는 잉여전력으로 저수지에서 물을 양수하여 다시 발전함으로써 발전계획상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안동댐의 연간 용수 공급량은 9억 2600만㎥로 이 중 4억 5000만㎥를 부산·포항·울산·창원·마산·진해 등 주요 산업도시의 생·공용수로, 3억㎥를 관개용수로, 1억 7600만㎥를 하천유지용수로 공급한다. 댐 건설로 1억 1000만㎥에 해당하는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여 낙동강유역에 홍수피해를 줄이고 있다.

발전소는 시설용량 9만㎾의 발전시설로 연간 89Gwh의 전력을 생산하여 경상북도 북부지방에 공급하고 있다. 댐 축조로 형성된 51.5㎢의 인공호수는 관광지 및 휴양지 제공, 내수면 어업 개발, 유람선 운항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영주댐

영주댐 [이미지]

영주댐은 낙동강 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하천유지용수 확보와 최근 이상기후에 대비한 홍수피해 경감 및 경북 북부지역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지난 2009년 착공하였으며, 높이 55.5m, 길이 400m의 복합댐으로 총사업비 1조 1,030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90년대 초 낙동강 페놀유입 등 수질사고를 계기로 하여 99년 낙동강 물관리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예비타당성조사(1999), 댐건설장기계획 반영(2001, 2007), 타당성조사(2004) 및 관계기관 인·허가를 거쳐 2009.12월말 공사를 착수하였다.

영주댐은 내성천과 낙동강이 모이는 합류점으로부터 약 55.6㎞ 상류에 위치하며 유역면적 500㎢, 길이 400m, 높이 55.5m, 연평균유입량 316.6백만㎥, 유효저수용량 160.4백만㎥, 총저수용량 181.1백만㎥ 인 댐이다.

영주댐 준공으로 연간 2억330만㎥의 맑은 물을 확보하고, 이 중 1억8,660만㎥을 하천유지 및 환경개선용수로 공급함으로써 낙동강 수질개선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한 영주시, 상주시 등 경북 북부지역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한 생·공용수 1,070만㎥을 확보하고, 7,500만㎥의 홍수조절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수력발전을 통해 연간 15.78GWh*의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영주댐은 모래가 많은 내성천 하천특성을 고려하여 댐 건설로 인한 모래영향 최소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모래보존대책을 도입하였다.

댐 내에는 배사문*을 설치하여 저수지에 퇴적되는 모래를 하류로 방류할 수 있도록 하였고, 상류 13㎞ 지점에 유사조절지를 설치하여 상류에서 유입되는 모래를 모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하천환경과 생태를 고려한 친환경 댐건설 모델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영주댐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연계하여 저수지 주변에는 국내 최장(길이 51㎞) 순환도로를 개설하고, 수변공간을 활용한 이주단지(3개소, 66세대)를 조성하여 수몰민 재정착을 지원하였다.

물문화관, 오토캠핑장, 문화재체험단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은 지역주민의 여가·문화생활 증진과 영주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주댐은 2016년 12월 본댐 등 주요공사는 준공하였으며, 기타 잔여 부대공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자료출처 : [물과미래] vol.48 No 3. 2015.3 일반기사 영주다목적댐 건설사업 소개 p.63~70 / [매일일보] 경북 1조 1030억 들인 영주댐 준공…연간 2억㎥ 맑은 물 확보 가능

임하댐

임하댐 [이미지]

낙동강 상류에 건설되어 있는 안동댐만으로는 이 지역의 용수수요를 충족시키기에 역부족하여 내륙 공업도시의 용수 및 전력수요를 해결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임하댐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임하댐은 1984년 12월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1985년 12월부터 본댐 공사에 착공하여 1992년 5월 준공했다.

임하댐은 반변천 합류지점으로부터 약 18km 상류에 위치하고 있다. 연평균 강수량은 983.4㎜, 유역면적은 1361㎢, 유하량은 7억 6200만㎥다. 유역 내 토지는 임야 1136㎢, 전답 및 기타 용지 225㎢로 토지 이용률이 16.5%에 불과했다.

임하댐은 낙동강유역의 4번째 다목적댐으로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낙동강 지류인 반변천에 건설되었다. 댐은 높이 73m, 길이 515m의 중앙차수벽형 토석댐으로 유효저수량은 4억 2400만㎥다. 연간 5억 9160만㎥의 용수를 공급하며 시설용량 5만㎾의 발전소에서 수력에너지를 생산한다. 우리나라 다목적댐으로서는 최초로 하류 농지의 냉해를 방지하기 위해 대형 다단식 표면취수설비를 설치했다. 사업비는 3331억여 원이었다.

임하댐의 저수용량은 5억 9500만㎥, 홍수조절능력은 8000만㎥이며, 연간 용수공급능력은 5억 9160만㎥다. 홍수위는 EL. 164.7m, 상시만수위는 EL. 163m, 만수면적은 26.4㎢, 유효 저수용량은 4억 2400만㎥다.

발전소는 시설용량 2만 5000㎾ 두 대의 최대발전소로 본댐 우안 직하류에 설치했으며, 연간 전력생산량은 96.7GWH다. 임하수력은 발전할 때 유출하는 물을 역조정지에 가둬두었다가 24시간 균등하게 유하시킨다.

임하댐은 연간 생·공용수 3억 6360만㎥, 관개용수 1300만㎥, 하천유지용수 2억 1500만㎥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이와 별도로 영천댐도수로를 통해 경주·포항 등지에 연간 9460만㎥의 생·공용수와 금호강에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한다.

임하댐 건설로 안동시 하회마을·도산서원과 청송군의 주왕산을 연결하는 관광 순환권을 형성하여 휴양 및 관광자원 확보와 함께 어족 보호효과가 기대된다. 취수구 형식을 다단식 표면수 취수설비로 개량하여 하류 농산물의 냉해를 방지한 것은 영농에 미치는 효과 면에서 이후 설치될 다른 댐에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합천댐

합천댐 [이미지]

정부는 낙동강유역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1973년 10월부터 12월까지 합천다목적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1983년 12월 건설에 착수, 1989년 5월 준공했다. 사업비는 2621억 1400만원이었다. 댐이 위치한 황강은 낙동강 제1지류로서 유역면적은 낙동강 유역면적의 4%인 1326㎢, 유로연장은 63km였다. 댐의 유역면적은 925㎢이며 본댐 하류 6.5km 지점에 역조정지댐을 설치했다. 댐 유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1345.6㎜, 유입량은 9135만㎥였다.

댐은 중력식 콘크리트댐으로 높이 96m, 길이 472m, 체적 89만 9800㎥에 총 저수용량 7억 9000만㎥를 갖추고 있다. 계획홍수위는 EL. 179m, 상시만수위는 EL. 176m다. 발전소는 반지하 콘크리트 골조식이며, 발전용량 10만㎾의 수차를 설치하여 연간 2억 2297만㎾h의 전력을 생산한다.

본댐 콘크리트 타설량은 약 90만㎥로 타설장비 선정에 고심한 끝에 본댐 우안의 지질조건에 적합한 Jib Crane을 선택했다. Jib Crane은 대우조선에서 제작하여 국내 최초로 합천댐 건설에 사용했다.

합천댐은 연간 5억 2000만㎥의 용수를 부산·창원·울산·마산·진해 등 주요 도시에 생·공용수로, 3억 2000만㎥를 황강 및 낙동강 연안 4246ha의 농경지에 관개용수로, 4700만㎥를 댐 하류의 하천유지용수로 공급하며, 홍수조절용량은 연간 8000만㎥다.

수력발전소는 본댐에 10만㎾, 하류 4.5km 지점에 설치한 역조정지댐에 1200㎾의 시설용량을 갖추고 연간 234Gwh의 전력을 생산하여 영남권에 공급한다. 상시만수위 기준 저수지 면적 23.3㎢의 합천호는 인근 가야산국립공원 및 해인사와 더불어 내륙 관광권으로 각광받으면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감포댐

감포댐 [이미지]

경주시는 인구 및 관광객 증가와 산업발전에 따른 용수수요 급증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96년 11월 건설교통부에 감포댐 건설을 요청하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건설교통부로부터 감포댐 건설사업을 위임받아 2002년 7월에 착공하여 2005년 6월에 본 댐 축조를 완료하였다. 감포댐은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하천인 오류천 하류부에 댐을 축조하였다.

중심코아형 석괴댐으로 규모는 높이 35m, 길이 108m, 유역면적 3.67㎢ 총 저수용량은 2.63백만㎥, 연간 용수공급량은 1.64백만㎥이다. 감포댐은 우리나라 최초로 국고와 지방비로 건설된 소규모 용수 전용댐으로, 소규모 댐 건설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천댐

구천댐 [이미지]

거제공업용수도는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의 일환으로 거제산업기지개발구역 내의 옥포(대우조선해양) 및 죽도(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조선공업기지가 조성됨에 따라 이에 소요되는 공업용수와 인근 지역의 급수난을 해소 하고 향후 급증하는 용수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거제공업용수도는 진해만으로 유입되는 연초천을 수원으로 하는 연초댐계통의 Ⅰ단계 사업과 거제만으로 유입되는 구천천을 수원으로 하는 구천댐계통의 Ⅱ단계 사업으로 구분된다.

구천댐은 거제산업기지개발지역 내의 대우 및 삼성조선소 확장계획에 따라 추가 소요되는 생·공업용수와 인근 지역주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87년에 축조되었다. 구천댐은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에 위치하는데, 재료원이 수몰지역 근거리에 충분히 매장되어 가장 경제적인 중앙차수벽형흙댐으로 건설된 석괴(石塊) 댐(rockfill dam)으로, 높이 50m, 길이 234m이다. 유역 면적 12.7㎢, 총저수용량 967만㎥, 유효량 925만㎥이며, 구천댐계통의 용수배분계획은 생·공용수 20천㎥/일, 농업용수 0.6천㎥/일 이다.

대곡댐

대곡댐 [이미지]

낙동강 수질관리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울산지역에 깨끗하고 안정된 생활용수 공급을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즉 맑은 물 공급 차원에서 공업용수 수원으로 사용하는 사연댐을 생활용수 수원으로 전환하고 신규 취수원으로 대곡댐을 개발한다는 계획으로 1999년 4월 착공에 들어가 본댐 축조를 2001년 8월부터 시작해 2002년 4월 약 8개월에 걸쳐 완료하고 기타공사 등을 마무리해 2005년 12월에 준공하였다.

대곡댐은 콘크리트표면차수벽형석괴댐(CFRD)으로 높이 52m, 길이 192m, 유역면적57.5㎢, 총저수용량 2.85백만㎥이며, 연간 용수공급량은 32백만㎥/년이다. 대곡댐의 건설 및 사연댐의 생활용수 전환으로 울산권의 생활용수 공급능력은 기존 사연댐의 생활용수 전환에 따른 110천㎥/일에서 220천㎥/일로 증대되었다. 이로써 울산지역민의 숙원인 맑은 물 공급과 안정적인 식수원 확보 요구에 부응하고 원수를 확보해 낙동강 하천수의 돌발적인 수질사고 발생 시에도 최소한의 비상급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대암댐

대암댐 [이미지]

울산공업용수도는 울산의 정유공업과 석유화학공업, 미포·방어진의 조선중공업, 온산의 비철금속 국가공업단지의 공업용수와 인근주민을 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또한 주변도시의 산업시설 발전에 따라 공업용수 수요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인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생·공용수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대비해 1962년 3월에 울산특별건설국이 설치되어

대규모 공업단지로 개발하고, 공업용수 개발을 위해 선암댐, 사연댐, 대암댐 축조 및 송수관로 공사를 시행하였다.

대암댐은 울산석유화학공업단지가 울산시 남구 삼계동, 부곡동 일원에 건설됨에 따라 이에 소요되는 공업용수 및 선암정수장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수원시설로 건설되었다. 이 댐은 1968년부터 1969년 사이에 태화강의 지류인 대암천 수계의 물을 얻기 위해 건설된 중앙차수벽형 석괴댐으로, 높이 27m, 길이 318m, 유역 면적 77.0㎢, 홍수위 52.9m, 만수위 48.5m, 저수위 44.5m이고, 총 저수용량 950만㎥, 유효량 500만㎡이며, 연간 용수공급량은 18.3백만㎥/년이다.

이 댐은 울산공업단지의 확장에 따라 소요되는 공업용수와 인근 지역 주민의 생활용수를 위하여 공업단지 인근에 댐을 축조하고 원수를 정수 처리하여 공급한 수도 사업이다.

사연댐

사연댐 [이미지]

울산공업용수도는 울산의 정유공업과 석유화학공업, 미포·방어진의 조선중공업, 온산의 비철금속 국가공업단지의 공업용수와 인근주민을 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또한 주변도시의 산업시설 발전에 따라 공업용수 수요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인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생·공용수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대비해 1962년 3월에 울산특별건설국이 설치되어 대규모 공업단지로 개발하고, 공업용수 개발을 위해 선암댐, 사연댐, 대암댐 축조 및 송수관로 공사를 시행하였다.

사연댐 건설사업은 ‘울산·경주지방 태화강, 회야강 수원 확충 조사보고서(1944년 6월)’를 근거로 추진되었다. 정부의 경제개발 5개년계획에 따른 울산공업지구 조성사업의 부대시설로 1일 100천㎥의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태화강 지류 대곡천에 25백만㎥의 저수용량을 가진 댐 건설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댐 형식은 콘크리트댐, 흙댐, 토석댐의 세 종류를 비교 검토한 결과, 댐 축조용 자원(사력, 토석)이 풍부하고 공사로 인한 발생 자재(여수로 굴착암) 유용이 가능해 공사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토석댐으로 건설되었다. 사연댐은 높이 52m, 길이 192m, 총 저수용량 2.5백만㎥이며, 연간 용수공급량은 65.8백만㎥/년이다.

선암댐

선암댐 [이미지]

울산공업용수도는 울산의 정유공업과 석유화학공업, 미포·방어진의 조선중공업, 온산의 비철금속 국가공업단지의 공업용수와 인근주민을 위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또한 주변도시의 산업시설 발전에 따라 공업용수 수요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인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생·공용수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대비해 1962년 3월에 울산특별건설국이 설치되어

대규모 공업단지로 개발하고, 공업용수 개발을 위해 선암댐, 사연댐, 대암댐 축조 및 송수관로 공사를 시행하였다.

선암댐은 1962년 6월 울산이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선암제(仙巖堤)를 확장해 낙동강계통 송수관로 유고 시 울산공업단지와 온산공업단지에 비상용수 공급을 위한 용수전용댐으로 건설되었다. 선암댐은 중앙차수벽형 흙댐으로 축조되었고, 높이 22m, 길이 331m, 유역면적이 1.2㎢로 조절지 역할만 하는데 자체 유입량이 적어 상시만수위와 계획홍수위가 같은 EL.30.0m로 계획되었다.

안계댐

안계댐 [이미지]

1971년 포항권 광역·공업용수도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와 포항제철 용수공급을 위해 용수전용댐으로 건설 된 안계댐은 유역면적이 6.7㎢로 매우 협소해 자체 유역 내의 수자원 이용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지형 및 지질 여건이 저류 및 담수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1980년 준공된 영천댐의 조절지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지형 특성을 고려해 금호강 지류인 자호천에 위치한 영천댐에서 유역변경으로 송수된 용수와 형산강 부조취수장에서 취수한 용수를 저류해 포항시, 영천시, 경주시의 생활용수와 포항제철 및 연관단지의 공업용수를 공급한다.

안계댐은 중앙차수벽혁 석괴댐으로 높이 24.5m, 길이 120m, 총 저수용량 4.59백만㎥이며, 연간 용수공급량은 6.3㎥/년이다.

영천댐

영천댐 [이미지]

안계댐과 부조취수장에서 공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받던 포항종합제철과 연관단지의 규모가 확장되고 포항시의 인구가 증가해 추가로 용수 공급이 필요해지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자양댐으로 불리는 영천댐을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 하에 1980년 건설하였다. 또한 영천댐 건설 후 영천댐의 용수공급능력을 확충함으로써 금호강유역을 포함한 경북 동남부지역의 용수 공급에 대처 하고 금호강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임하댐을 수원으로 하는 영천댐 도수로를 건설하였다.

영천댐은 금호강 지류로 지방하천인 자호천에 위치해 저류지 역할을 하는 안계댐을 경유해 포항시, 경주시, 영천시, 포항제철과 연관단지에 생·공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영천댐 도수로를 통해 임하댐 용수 407천㎥/일을 공급받아 추가로 포항제철에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호강의 건천화 방지를 위한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한다.

영천댐은 중앙차수벽형 석괴댐으로 높이 42m, 길이 300m, 총저수용량 96백만㎥이며, 연간 용수공급능력은 107백만㎥/년이다.

연초댐

연초댐 [이미지]

거제공업용수도는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의 일환으로 거제산업기지개발구역 내의 옥포(대우조선해양) 및 죽도(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조선공업기지가 조성됨에 따라 이에 소요되는 공업용수와 인근 지역의 급수난을 해소 하고 향후 급증하는 용수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거제공업용수도는 진해만으로 유입되는 연초천을 수원으로 하는 연초댐계통의 Ⅰ단계 사업으로 정부에서 중화학공업 육성의 일환으로 추진한 거제산업기지개발지역 내의 대우 및 삼성조선소 생·공업용수와 인근 지역주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79년 연초댐을 건설하였다.

연초댐은 높이 24.5m, 길이 120m, 총 저수용량 5백만㎥ 이며, 댐 형식은 인근에서 구하기 용이한 점토, 토사와 여수로 및 가배수터널의 굴착석괴재료를 이용한 중앙차수벽형 흙댐이다. 연초댐의 연간 용수공급량은 6.3백만㎥/년이다.

운문댐

운문댐 [이미지]

금호강계통광역상수도(운문댐) 사업은 낙동강 수질오염 문제를 계기로 대구시 일원의 수원에 대한 낙동강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신규 댐을 건설하는 것이었다. 1차로 시행된 가창댐 확장사업은 용량이 작아 개선효과가 크지 않았고, 경산·하양 등 영천댐 하류지역도 용수가 부족해 추가로 운문댐(금호강계통광역상수도) 건설을 계획하게 되었다. 이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급속도로 증가하는 금호강유역 내 주변도시의 각종 용수수요를 충족시키고 댐 하류지역의 홍수피해를 경감하는 등 지역산업 발전과 국민복리 향상을 도모하게 되었다. 운문댐 건설로 수자원 이용율은 83%, 연평균 용수공급량은 168,400천㎥에 이르렀으며, 21,316천㎥의 홍수조절용량을 갖추어 하류의 홍수피해를 경감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운문댐은 높이 55m, 길이 407m, 총수저용량 135백만㎥, 유역면적 301.3㎢이며, 댐 형식은 지형 및 기초지질 조건과 부근에서 구하기 용이한 재료를 이용해 중심코어형 석괴댐으로 건설하였다. 운문댐의 연간 용수공금량은 162백만㎥/년이다.

강정고령보

강정고령보 [이미지]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가뭄 및 홍수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방어대책을 마련하고, 자연생태하천을 복원하여 수질개선 및 국민의 여가문화 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아울러 지역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강정고령보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3년 6월 준공하였다. 강정고령보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과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건설되었으며, 칠곡보에서 하류 25㎞에 위치하고 있다. 유역면적은 11,667㎢로 낙동강 유역면적의 약 49%에 해당하며, 상류 관리수위는 EL. 19.50m이며, 보 건설로 92.3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보연장은 총 953.5m로 가동보 90.0m, 고정보 833.5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810.0m, 폭 12.0~13.3m로 편도 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나 통제하고 있으며, 공도교 건설로 인근주민의 이동성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수생생물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우안에는 아이스하버식어도(폭 11.0~12.0m, 길이 138m)와 좌안으로는 인공하도식어도(폭 11.0~12.0m, 길이 520m)가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3,000kW(1,50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5GWh로, 약 3,200가구(2016년 기준)에서 사용가능하다.

강정고령보는 지역의 특색(가야토기, 가야금, 대구 과학·패션)을 형상화 하였고, 가야토기와 가야금 12현을 형상화한 탄주대(전망대)와 낙락섬이 있다. 또한, 4대강 대표문화관인 디아크가 있으며 물을 주제로 한 다양한 테마의 전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디아크(The ARC)는 하늘, 지구와 문화에 대한 우아하고 기하학적인접근과 강 문화의 모든 것을 담는 건축물과 예술품으로서의Architecture of River Culture 및 Artistry of River Culture를 의미한다. 디아크(The ARC)는 물이라는 공통적 주제 아래 관람객과 진화된 복합 연출 공간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도록 구성되었다.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내부 인테리어 컨셉과 어우러지는 지하 1층의 전시 공간과 아트 갤러리, 1,2층에 마련된 물을 테마로 한 거대한 서클영상 극장으로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인근 지역명소로는 두류공원, 이월드, 화원동산, 용연사, 마비정 벽화마을 등이 있다.

구미보

구미보 [이미지]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물 부족 및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용수확보, 이상홍수 등의 재난에 다른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홍수방어능력 증대, 친수환경조성 및 주변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네트워크(역사, 문화, 관광, 레저 등)를 조성하여 지역개발 활성화를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구미보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6월 준공하였다. 구미보의 위치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및 해평면 일원에 건설되었으며, 안동댐에서 하류 114㎞에 위치하고, 상류 관리수위는 EL. 32.5m이며, 보 건설로 52.7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보연장은 총 374.3m로 가동보 103.5m, 고정보 구간 270.8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649m, 폭 4.5~6.4m로 차량의 교행이 가능하다.

수생생물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우안에는 아이스하버식 어도(폭 5.5m 길이 243m)가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3,000kW(1,50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5.3GWh로, 약 5,200가구에서 사용가능하다. 보는 거북이와 용을 형상화하여 건설하였는데, 중앙 전망대는 거북이를, 권양대 양측은 용을 형상화하였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금오서원, 도리사 등이 있다.

낙단보

낙단보 [이미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은 낙동강 수계 일원에 안정적 치수 기반을 구축하고 수질 개선을 도모하며, 낙동강 주변에 수변 생태·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낙단보는 경북 상주 낙동면의 “낙”자와 경북 의성 단밀면의 “단”자를 따서 낙단보로 명명되었고, 낙동강 상류에서 2번째로 위치하고 있다. 유역면적은 9221㎢로 금강 유역면적의 약 39%에 해당하며, 보 건설로 과거에 비해 저수량이 35배나 증가되어 갈수기에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낙단보는 다기능보로서 소수력 발전소, 수문이 있는 가동보, 자연 월류를 시키는 고정보, 통행이 가능한 공도교, 어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낙단보 총길이는 286m, 높이는 11.5m이고, 관리수위는 표고 40.0m이다. 수심은 하류4m에서 상류11.5m이다. 가동보에는 우기에 유수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적절한 수위조절을 위하여 길이 40m, 높이 11.5m의 3문으로 설치되어 있다. 고정보는 도수에너지 감쇄와 폭기작용을 위하여 계단형으로 설치되었으며, 용존산소 증가에 따른 수질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공도교는 시설물 유지관리와 내방객 편의성의 기능을 하며, 길이는 372m이고, 폭은 5.4~8m이다. 소수력발전소는 카플란 수차방식으로 환경친화적인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며, 1,500KW 2기로 구성되어 있고, 4인 가족 기준으로 연간 약 3,250세대에서 사용가능하다. 어도는 하천생태계 보존을 위하여 자연형과 아이스하버 복합식으로 폭 6~8m로 설치되어있다.

낙단보의 디자인 컨셉 즉, 설계개념은 유서 깊은 고장의 단아한 전통미를 표현한 이락지천이다. 계단식 고정보에는 낙동강 물결을 형상화하였고, 수문조작하는 권양기실은 인근의 낙동강 3대 누각인 관수루를 형상화하였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마애불, 낙동강역사이야기관, 상주수석문화관, 갑장사 등이 있다.

* 마애불은 2010년 10월에 통합관리센터 부지 토공작업 중 발견되었으며, 2011년 9월 지방유형 문화재 432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달성보

달성보 [이미지]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가뭄 및 홍수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방어대책을 마련하고, 자연생태하천을 복원하여 수질개선 및 국민의 여가문화 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아울러 지역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달성보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8월 준공하였다. 달성보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과 경북 고령군 개진면에 건설되었으며, 강정고령보에서 하류 20㎞에 위치하고 있다.

유역면적은 14,248㎢로 낙동강 유역면적의 약 60%에 해당하며, 상류 관리수위는 EL. 14.0m이며, 보 건설로 58.6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보연장은 총 580m로 가동보 162m, 고정보 418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628.1m, 폭 7.7m로 편도 차량의 통행이 가능하나 통제하고 있으며, 공도교 건설로 인근주민의 이동성이 상당히 개선되었다.

수생생물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우안에는 아이스하버식어도(폭 7.0m 길이 104m)와 좌안으로는 자연형어도(폭 10m, 길이 345m)가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2,856kW(952kW 발전기 3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5GWh로, 약 3,200가구(2016년 기준)에서 사용가능하다 보는 발전하는 낙동강을 항해하는 배를 형상화하여 건설하였는데, 피어전망대는 크루선의 뱃머리를 형상화하였고, 조형물은 Cruise 선의 돛배를 형상화하여 건축하였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화원동산, 옥연지, 용문폭포, 용연사, 인흥서원, 성산리 고분군, 마비정 벽화마을 등이 있다.

상주보

상주보 [이미지]

낙동강살리기 사업은 다기능 보 설치, 하도정비 및 하천환경정비공사 등을 시행하여 향후 물 부족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용수를 확보하며 기후변화로 인해 빈발하는 홍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생태하천 조성을 통해 친수환경을 조성하여 주변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수변환경 및 주변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광역관광네트워크(역사, 문화, 관광, 레저 등)를 조성하여 지역개발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상주보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일원에 건설에 건설되었으며(안동댐 하류 81km),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6월 준공하였다. 유역면적은 7,404㎢로 낙동강 유역면적의 약 32%에 해당하며, 상류 관리수위는 EL. 47.0m이며, 보 건설로 27.4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보연장은 총 335m로 쉘타입 롤러게이트 형식의 가동보 구간 105m, 고정보 구간 230m(전도식 수문 포함, 45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540m, 폭 5~11m로 Steel Box+IPC거더교 형식으로 건설되었으며, 자전거도로로 이용되고 있다.

수생생물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우안에는 자연형 수로식(폭 4.0~6.0m 길이 700m, 경사 1/100) 어도가 설치되어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3,000kW(1,50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5.9GWh로, 약 5,400가구에서 사용가능하다.

상주보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다기능보의 다섯가지의 ‘락’을 컨셉으로 건설되었으며, 가동보 주탑 상단은 장미를 형상화 하였고, 특히 상주시가 자전거 도시임을 고려하여 가로등 등을 자전거 모양으로 설치하였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경천대, 문장대, 국립낙동강생태자원관, 자전거박물관, 상주곶감박물관 등이 있다.

창녕함안보

창녕함안보 [이미지]

창녕함안보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선진화된 하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며, 자연하천 및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국가 녹색성장 동력을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되었다.

자연과 사람이 살아숨쉬는 낙동강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건설된 창녕함안보는 강원도 태백시 황지천에서 발원하여 부산 강서구까지 총연장 510km 이르는 낙동강의 최하류부에 위치한 다기능보이다. 창녕함안보는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10월에 준공되었고, 합천창녕보로부터 43km하류, 낙동강하구둑으로부터 75km 상류에 위치하며, 낙동강을 품은 큰고니의 날개를 형상화 하여 설계되었다. 보의 길이는 총 549.3m이며 치수적 안전성과 경관성이 우수한 라이징섹터형식의 가동보(144m)와 고정보(405.3m)로 구성되어있다. 좌안의 경남 창녕군 길곡면과 우안의 경남 함안군 칠북면을 잇는 길이 644m, 폭 11m의 공도교는 인근 지역주민들의 이동성 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전체 유역면적은 20,697km, 상류 관리수위는 EL.5.0m, 하류 관리수위는 EL.0.76m이다. 보 건설로 100.9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5,000kW(1,250kw 발전기 4대)의 전력생산이 가능하며, 연간 2,800만kwh, 약 6,5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를 생산한다. 또한, 어류들의 원활한 이동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좌안에는 길이 108m, 폭 10m의 계단식어도, 우안에는 길이 175m, 폭 10m의 아이스하버식가 설치되어있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부곡온천, 화왕산 군립공원, 우포늪 생태습지 등이 있다.

칠곡보

칠곡보 [이미지]

낙동갈살리기 사업은 물 부족 및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용수확보, 이상홍수 등의 재난에 다른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홍수방어능력 증대, 친수환경조성 및 주변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네트워크(역사, 문화, 관광, 레저 등)를 조성하여 지역개발 활성화를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칠곡보는 낙동강강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6월 준공하였다. 칠곡보의 위치는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면(좌안) ~ 칠곡군 약목면(우안)에 건설되었으며, 안동댐에서 하류 141㎞에 위치하고 있다. 유역면적은11,040㎢에 해당하며 상류 관리수위는 EL. 25.50m로서 보 건설로 88.8백만㎥의 수량을 확보 하였다.

보연장은 총 348m로 승강식 가동보 120m, 복합형 가동보 80m, 고정보 구간 148m로 구성되어 있다. 공도교는 총연장 451.5m, 폭 7.0m로 유지관리용 도로로 사용되며 평상시엔 횡단 도보 통행으로 사용되고 있다.

수생생물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좌안에 아이스하버식어도(폭 7.0m 길이 102.0m)와 자연형어도(폭 7.0m, 길이 298.0m)가 복합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3,000kW(1,500kW 발전기 2대)의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15.4GWh로, 약 연간 14,000명 사용가능하다. 보의 형상은 소(철우)의 머리를 형상화하여 건설하였는데, 가산바위 전설에 철우를 땅에 묻어 지세를 다스려 안정을 기원했다는 이야기처럼 낙동강 물길을 다스리는 또 하나의 철우를 만들겠다는 의미로 형상화한 것이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칠곡보 생태공원, 호국평화기념관, 꿀벌나라 체험관, 오토캠핑장 등이 있다.

합천창녕보

합천창녕보 [이미지]

생태와 문화, 역사를 잇는 합천창녕보는 강원도 태백시 황지천에서 발원하여 부산 강서구까지 총연장 510km 이르는 낙동강에 위치한 다기능보이다. 합천창녕보는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3년 1월에 준공되었고, 달성보로부터 38km하류, 창녕함안보부터 43km 상류에 위치해있다. 천연기념물 따오기를 형상화 하여 설계되었다. 보의 길이는 총 328m이며 경관성이 우수한 리프트게이트 형식의 가동보(218m)와 고정보(110m)로 구성되어있다. 좌안의 경남 창녕군 이방면과 우안의 경남 합천군 청덕면을 잇는 길이 675m, 폭 11m의 공도교는는 인근 지역주민들의 이동성 향상에도 기여하였다.

전체 유역면적은 15,074km, 상류 관리수위는 EL.10.5m, 하류 관리수위는 EL.5.0m이다. 보 건설로 70.0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소수력발전소는 총 5,000kW(2,500kw 발전기 2대)의 전력생산이 가능하며, 연간 2,500만kwh, 약 5,5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를 생산한다. 또한, 어류들의 원활한 이동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좌안에는 길이 558m의 복합형어도(자연형+아이스하버식), 우안에는 길이 18m, 폭 4m의 볼랜드식어도가 설치되어있다. 인근 지역명소로는 화왕산 군립공원, 우포늪 생태습지, 산토끼 노래동산 등이 있다.

낙동강하굿둑

경정부는 낙동강 유역권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고 바닷물 침수로 인한 하구지역의 염해(鹽害)를 방지할 영구적인 방지대책으로 안동댐·합천댐 건설에 이어 낙동강하굿둑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우리공사는 네덜란드의 NEDECO사와 공동으로 1982년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한 뒤 1983년 9월 하구둑 건설에 착수하여 1990년 6월 준공했다. 사업비는 1298억 5000만원, 보상비는 317억 5200만원, 관리비는 275억 8700만원, 환차는 76억 7700만원 등 총 1968억 6600만원이 소요되었다.※ (그림 15. 353쪽) ·하구둑의 총연장은 2230m, 체적은 220만 6000㎥로 우안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에, 좌안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닿아 있다. 둑에는 제방시설 21.9km, 주수문 6연, 조절수문 4연, 갑문 1연, 우안 배수문 3연이 설치되어 있으며, 상층부는 도로로 사용된다.

수문부의 기초바닥은 준설토를 이용한 가로 500m, 세로 700m의 가물막이를 50년 빈도 홍수량 기준으로 축조함으로써 수면 아래 12m까지 육상 작업장으로 활용했다.·가물막이 내에 설치된 수문부는 11개의 교각 및 교대로 지지하고 있으며, 설계홍수량 초당 1만 8300㎥의 소통과 염수 차단 기능을 충족시켜주는 순경간 47.5m, 중량 약 245톤의 Radial Gate 10문을 부착시킨 국내에서 가장 긴 수자원 구조물이다.

하구둑 설치 지점은 동양 최대 철새 도래지로서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국내 토목공사 중 최초로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생태계에 부정적인 결과가 예상되어 수문형식을 월류(越流)·저류(低流) 병행 조작식으로 설계함으로써 상류로부터 흘러들어오는 영양 유기물의 하구 유입을 원활히 하는 한편, 우안 하류부에 철새 먹이 공급용으로 수문 1개소와 어도(魚道) 2개소를 설치했다.

조성된 담수호는 부산 및 경남 일원에 연평균 7억 5000만㎥의 용수를 공급한다. 또한 낙동강 상류의 다목적댐과 연계·운영하여 댐 방류에 따른 염분 침수를 예방하고 물의 과다 소모를 방지하여 다목적댐의 용수공급 능력을 안정화시켜준다. 폭 8m, 길이 47.5m의 거대한 10연의 수문과 1.5km에 달하는 연안방벽은 조수(潮水)를 완전 차단하여 낙동강 하구를 염해 없는 지역으로 변모시켰다.

준설 토량을 이용하여 주변 연안을 매립함으로써 약 330ha의 가용 토지를 얻었으며, 수문 유지보수용을 겸하는 교량은 부산 중심부로부터 김해·진해·창원·마산 방면의 교통을 원활히 하여 남해연안 개발을 촉진하게 되었다.

광역 및 공업용수도사업

감포댐광역상수도

감포댐 전경 [이미지]

[감포댐 전경]

감포댐광역상수도는 지역간 물 이용의 불균형 해소 및 상습가뭄지역의 물 부족 문제해결을 위하여 다목적댐과 광역상수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주시 감포읍에 풍부한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경주시 감포읍, 양북면, 양남면에 3천㎥/일, 포항시 장기면에 1.5천㎥/일을 공급하도록 2002년 7월에 사업을 착수 2006년 12월에 시설공사 준공하였다. 시설용량은 4.5천㎥/일이고, 감포댐 총 저수용량 2.4백만㎥, 댐형식은 중심코아형 석괴댐이다.

구미권광역상수도

구미정수장 전경 [이미지]

[구미정수장 전경]

구미권광역상수도는 1970년대에 전자공단이 조성된 이래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져 국가경제발전을 견인해온 구미지역이 급격한 산업발전과 인구증가로 인하여 용수수요가 급증하는 데 따른 사업이다.

1980년 11월 건설에 착수하여 1983년 6월부터 하루 15만㎥의 용수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시설용량 400,000㎥/일로 송수관로 관경 350~1500㎜, 총연장 116㎞이다.

금호강광역상수도

운문댐 및 운문정수장 전경 [이미지]

[운문댐 및 운문정수장 전경]

금호강계통광역상수도는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경산시·영천시·청도군의 급수난을 해소하고 장래 용수수요 급증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양강 상류 동장천에 운문댐을 건설하여 수원을 확보하고 도수관로와 송수관로 매설 등 취수시설의 설치를 통한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기간은 1985년에 착공하여 1996년에 준공하였으며 총사업비는 1,489억 9,800만원이 투입되었다.

시설용량은 운문댐 376천㎥/일, 운문정수장 16천㎥/일, 자인정수장 40천㎥/일이며, 대구광역시와 경산시에 원수, 경산시·영천시·청도군에 정수를 공급한다. 총 관로는 77.5km으로 청도계통 27.4km, 금호강계통 79.5km이다.

남강광역상수도

 [이미지]

남강댐계통(Ⅰ)광역상수도사업은 1985년 12월 본사업을 착공하여 1989년 준공하였으며 통영시, 사천시, 고성군에 용수를 공급하게 되었다. 시설용량 120,000㎥/일로 송수관로 관경 200~1100㎜, 총연장 112㎞로 269억원이 소요되었다.

남강댐계통(Ⅱ)광역상수도사업은 취수원 확보가 곤란한 경상남도 서부지역인 거제시, 사천시, 진주시, 통영시, 고성군, 남해군 및 하동군 일대에 급증하는 생활용수, 공업용수 및 관광용수의 장래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남강댐 진양호를 수원으로 하는 사업으로 용수 수요량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보다 맑은 물을 가장 경제적으로 송수배분함으로써 주민의 균등급수 및 안전급수를 도모하고 급수지역내의 공업단지 및 관광단지에 충분한 용수를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 인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2단계 1차 사업은 사업비 2,688억원을 투입하여 1996년 10월 공사를 착수 후 2005년 준공하였으며, 2단계 2차 사업은 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하여 2011년 6월 착수 후 2013년 9월에 준공하였다. 취・정수시설용량 204,000㎥/일과 도·송수관로 관경 300~1,500㎜, 연장 232㎞를 매설하여 7개시군 54만명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여 지역주민의 보건 위생에 크게 기여하였다.

밀양광역상수도

밀양정수장 전경 [이미지]

[밀양정수장 전경]

건설교통부는 밀양댐 건설계획을 확정되자 1995년 5월 밀양계통의 경상남도 밀양시·창녕군에 하루 9.4만㎥(1단계 7.0만㎥, 2단계 9.4만㎥), 양산계통의 양산시에 하루 8.0만㎥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광역상수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995년 12월 공사에 돌입하였다. 그러나 1998년 1월에 사업시행자를 한국수자원공사로 변경하여 2001년 12월에 1단계 사업으로 밀양·양산계통 광역상수도를 준공하였다. 2단계 사업은 밀양계통에 하루 2.4만㎥을 추가로 공급하는 공사로 목표연도가 2011년이었으나, 수요량이 설계당시 예상보다 저조하여 보류하였다.

이 사업의 준공으로 해당 지역의 급수 보급률이 1993년 50.5%에서 2001년 88.5%로 향상되었다. 급수인구가 1993년 14만 5,516명에서 2001년 29만 9,500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1인당 급수량도 하루 292ℓ에서 355ℓ로 증가하였다. 사업비는 공사비 1,584억 8700만원, 보상비 15억 4,00만원, 관리비 및 기타 105억 7,000만원 등 총 1,735억 9,700만원이 투자되었다.

영남내륙권광역상수도

고령정수장 전경 [이미지]

[고령정수장 전경]

K-water는 2001년 대구광역시 달성군, 경북 성주군 및 고령군, 경남 창녕군에 필요한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영남내륙권 광역상수도 사업에 착수하였다. 취수원은 낙동강으로 금호강과의 합류지점에서 5㎞ 상류에 위치해 있다. 2008년까지 총 사업비 1,110억원을 투입하여 46,000㎥/일 규모의 취수장, 44,000㎥/일 규모의 정수장, 관로 77.4㎞, 터널 0.54㎞ 등을 건설하여 영남내륙권광역상수도를 준공했다.

이로써 해당 지역의 급수 보급률은 42.9%에서 71.6%로 증가하였으며, 1인당 급수량은 하루 369ℓ에서 395ℓ로 향상되었다. 2017년 현재 지역의 용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정수장의 44,000㎥/일의 시설 용량을 66,000㎥/일까지 증량하는 영남내륙권(2차) 광역상수도 사업이 착공 예정이다.

울산광역상수도

대곡댐 전경 [이미지]

[대곡댐 전경]

울산광역상수도 확장 사업은 하루 77만㎥의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공사로, 총 사업비 1,575억 7,000만원이 투입되었다. 재원 조달은 국고지원 583억 7,000만 원, 한국수자원공사가 837억 8,400만원, 울산시가 154억 2,500만원을 부담하였다. 2001년 기준 하루 공업용수 수요량 101만 4,000㎥, 생활용수 수요량 41만 1,000㎥이었는데, 확장공사를 통하여 하루 77만㎥의 부족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

포항권광역상수도

학야정수장 전경 [이미지]

[학야정수장 전경]

포항권광역상수도는 포항지역의 영일만 신항개발계획 및 배후도시, 포철연관단지 등의 조성으로 인한 급속한 도시화의 진행과 경주지역의 경부고속전철 역세권에 대한 신시가지 개발 및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정비 및 개발로 인하여 생·공용수 및 관광용수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행하였으며, 용수공급계획은 "금호강 및 형산강유역 용수공급방안 기본계획"에 따라 당초 1일 131천㎥ 규모로 ’94년 12월부터 ’96년 3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여 ’96년 사업을 착수하였다.
그러나 사업착수 후인 ’96년 11월 경주시에서 추가용수공급을 요청함에 따라 정부에서 ’97년 9월 경주시에 추가로 1일 30천㎥을 공급하는 방안을 확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97년 12월부터 ’98년 12월까지 정수장 확장에 필요한 실시설계를 수행하여 2001년 6월30일 시설공사를 준공하였다. 시설용량은 161천㎥/일이고, 도송수관로 42.7㎞, 정수장 1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거제공업용수도

구천정수장 전경 [이미지]

[구천정수장 전경]

거제공업용수도는 경상남도 거제산업기지 개발구역 내의 옥포·죽도조선공업기지에 소요되는 공업용수와 인근 지역의 용수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1~2단계로 실시하였다.

먼저 1977년 11월 1단계 사업으로 진해만과 거제만으로 유입되는 연초천을 수원으로 하는 하루 1만 6,000㎥의 용수공급시설(연초정수장)과 관로시설 25.4㎞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2단계 사업으로 1987년 11월 구천댐을 수원으로 하여 하루 2만㎥의 용수를 공급하는 시설(구천정수장)과 관로시설 15.6㎞를 완공하였다.

이후 2012년 연초정수장에 국내 최초의 세라믹 막여과 방식의 첨단 고도정수처리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현재는 지역 내 용수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능력 확대 및 시설개선에 따라 관로시설 총 58.7km를 통해 연 평균 1,425만㎥의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시설로는 취수장 1개소, 정수장 2개소, 조절지 1개소를 갖추고 있다.

구미공업용수도

해평취수장 전경 [이미지]

[해평취수장 전경]

구미공업용수도는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원활한 용수공급을 위해 2001년 7월 건설에 착수하여 2006년 12월 준공되었다. 시설용량 64,000㎥/일로 송수관로 관경 600~1,100㎜, 총 19㎞로 420억원이 소요되었다.

울산공업용수도

온산정수장 전경 [이미지]

[온산정수장 전경]

울산공업용수도는 중화학공업을 적극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공업용수도 시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정유공업, 석유화학공업, 미포-방어진의 조선중공업, 온산 비철금속 국가공업단지의 공업용수와 인근주민에게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취수장 2개소, 가압장 4개소, 정수장 1개소를 건설하였다. 이때 공사를 한 총 관로연장이 131㎞에 달하였으며, 100~1,500Hp 모터펌프 26대와 100~4,000KVA 변압기 17대를 설치하였다. 공업용수와 생활용수의 공급시설용량은 하루 154만㎥이다.

창원공업용수도

창원정수장 전경 [이미지]

[창원정수장 전경]

창원공업용수도는 서부 경남지역의 중화학공업 활성화와 임해공업단지로 조성된 마산 수출자유지역, 창원 종합기계공업단지, 진해 화학공업단지 일원에 대한 공업용수와 인근 도시지역 일대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창원시 동읍 본포리에 위치한 본포취수장에서 낙동강 표류수를 취수하여 주남저수지 부근의 주남가압장까지 도수한 다음 일부는 구관계통을 통하여 진해지역 및 Hite 맥주로 원수를 공급하고, 일부는 신관계통을 통하여 창원시내 반림동에 위치한 반송정수장으로 원수를 공급한다. 또한, 반송정수장에서 정수된 용수는 창원시, 창원공업단지(차룡단지, 월림․창곡단지, 완암단지), 마산자유무역지역 등으로 공급된다.

시설용량은 하루 285천㎥이며, 취수장 1개소, 정수장 1개소, 가압장 5개소로 관로연장은 181.1km에 달한다.

포항공업용수도

영천댐 전경 [이미지]

[영천댐 전경]

포항공업용수도는 포항 종합제철소와 관련 공장의 증설에 따른 공업용수 및 포항시와 영천시 일원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1972년 2월부터 안계댐에서 10만㎥/일을 공급하다가, 지속적인 공장확장, 증설 등에 따른 용수공급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영천댐 및 추가관로를 부설 1979년 8월부터 영천댐에서 하루 19.5만㎥의 용수공급을 개시하였다. 공급시설로는 댐 2개소(영천댐, 안계댐), 취수장 1개소, 관로연장 56㎞, 취수탑 5개소 등을 운영중에 있다.

지방상수도 효율화사업

거제

거제 [이미지]

[거제권관리단 전경]

2007년 11월 K-water와 ‘거제시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기 전까지, 거제시는 상수도 하루 시설용량 12만 6,000㎥에 이르고 있으나 이에 비하여 유수율이 59.2%로 전국평균에 미치지 못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921억 4,5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644억 5,9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1,566억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 편익 294억 4,600만원, 불감률 저감에 따른 편익 179억 9,100만원 등 총 554억 3,600만원이다.

고령

고령 [이미지]

[고령권관리단 전경]

K-water는 2006년 6월 고령군과 ‘고령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그해 12월부터 사업을 수행하였는데, 사업기간은 착수 후 30년간이다. 주요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시설물 및 관로 등의 운전과 기능 유지를 이한 비용으로, 소요금액이 338억원이다. 시설 개선비는 수탁운영기간 동안 노후관 교체비와 34억원의 계량기 교체비용 등으로 총 148억원이 투자된다.

수탁운영기간 동안 K-water는 유수율 제고와 시설물의 자동화·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광역상수도와 연계하여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수량 저감 편익은 연간 6억 5,00만원, 유수율 제고편익은 연간 1억 1,200만원 정도다.

고성

고성 [이미지]

[고성수도센터 전경]

고성군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풍부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0년 6월 K-water와 ‘고성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2010년 9월부터 착수하였으며,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간이다. 대상시설은 고성군지방상수도 시설이며, 업무 범위는 시설 운영관리 및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시설물 및 관로 운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20년 동안 437억 8,8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K-water는 493억 9,300만원의 시설개선비를 투자하여 유수율 제고 및 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를 통해 누수량 저감 편익 등 총 478억원의 편익을 기대하고 있다.

봉화

봉화 [이미지]

[봉화수도관리단 전경]

봉화군 수도사업은 규모가 영세하여 수도요금으로 운영비를 충당할 수 없어 일반회계, 국고 및 시·도비 지원을 받고 있는 실정으로 상수도 부문 지원으로 군 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충분한 투자를 할 수 없어 상수도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13년 10월 ‘봉화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395억 5,6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123억 8,1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519억 3,700만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등 총 117억원이다.

사천

사천 [이미지]

[경남서부권관리단 전경]

사천시는 상수도의 누수량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수도시설 개량과 신설을 할 재원이 부족하여 시설보강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구나 과학적인 관망관리를 통한 유수율 향상으로 부족한 용수난을 해결하고 싶었지만, 수도 관리 기술과 노하우의 부족으로 고민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2004년 5월 ‘사천시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상수도 운영관리를 위탁해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천지방상수도에 대한 정밀진단을 실시한 후 2005년 7월 사천시와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그해 12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였다. 사업기간은 향후 30년간이며, 운영관리 대상 업무는 시설 운영관리 및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었다. 이로써 시설비 877억원과 운영관리비 1,477억원을 투자하여 유수율 제고와 시설물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러한 운영관리로 예상되는 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수익이 연간 16억 6,000만원, 누수량 저감에 따른 이득이 19억 8,800만원이었다.

예천

예천 [이미지]

[예천수도관리단 전경]

한국수자원공사는 2005년 7월 경상북도 예천군과 ‘예천군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향후 30년간이며, 대상 업무는 기존 시설의 운영관리, 시설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었다.

사업비는 30년 동안 1,178억원이 소요되며, 수탁운영대가는 운영관리기간 동안 연도별 판매량 수탁·운영 단가를 곱하여 발생되는 연간 수입으로 투자비를 충당키로 하였다. 사업에서 발생되는 편익은 누수량 저감효과로 연 4,300만원, 유수율 제고편익으로 7,100만원이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설개선비 380억원, 운영관리비 799억원 등 총 1,178억원을 투자하여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30년 평균 수탁단가를 생산원가보다 낮은 ㎥당 1,021원으로 계획하여 예천군 수도요금 인상을 억제하는 방안을 강구하였다.

통영

통영 [이미지]

[통영수도센터 전경]

한국수자원공사는 2010년 6월 경상북도 통영시과 ‘통영시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향후 20년간이며, 대상 업무는 기존 시설의 운영관리, 시설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었다.

운영관리비는 시설물 및 관로 운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20년 동안 780억 5,3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K-water는 846억 6,500만원의 시설개선비를 투자하여 유수율 제고 및 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1,627억 400만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등 총 1,089억원이다.

청송

청송 [이미지]

[청송상하수도센터 전경]

한국수자원공사는 2017년 5월 ‘청송군지방상수도 운영 효율화사업 시행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사업기간은 사업 착수 후 20년이며, 업무는 수도시설 운영관리, 시설 개선, 고객 및 요금 관리 등이다.

운영관리비는 459억 4,200만원이며, 시설개선비는 운영효율화 기간 동안 총 296억 7,600만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K-water는 총 사업비 756억원을 투자하여 유수율을 제고하고, 시설물의 자동화·정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예상되는 유형효과는 유수율 제고를 통한 누수량 저감편익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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