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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앞장섰다
조아라 2018-09-04 조회수 6534

한국수자원공사,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앞장섰다
 ◇ 지난해 기간제근로자 235명 정규직 전환에 이어 파견·용역근로자 992명을 9월 1일부로 정규직 전환
 ◇‘차별 없는 일터 조성’, ‘일자리 질 개선’ 등 일자리정책 실현에 기여

□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지난해 기간제근로자 23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데 이어, 파견·용역 근로자 992명을 올해 9월 1일부로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7월 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사 내의 전환대상 비정규직 근로자 1,227명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
 ○ 이는 공사의 비정규직 근로자 1,678명 중 73%에 해당하며 나머지  451명은 일시·간헐적 직무종사자 등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규직 전환대상에 제외된 인력이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8월부터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와 시설관리, 경비, 기술용역, 사무관리 4개 분야에 ‘노사 및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공사 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왔다.
 ○ 앞서 지난 연말엔 기간제근로자 23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 올해 6월에는 파견·용역 근로자 992명을 최종 전환대상자로 확정했다.
 ○ 전환 과정에서 근로자 대표단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총 22회에 걸친 분과 협의체 회의 등을 가졌다.

□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992명 중 235명은 특수경비와 서무보조 직무 종사자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직접 고용했다.
 ○ 나머지 757명은 시설관리, 청소 등 7개 직무* 종사자로 지난 8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의 자회사로 설립된 ‘케이워터 운영관리(주)’가 고용하여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 시설관리, 일반경비, 청소, 취사, 운전, 콜센터, 홍보도우미

□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정부의 가이드라인 발표로부터 1년 2개월 만에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매듭지면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 고령자 친화 직종을 정부 권고안보다 확대 적용해 전환 대상자의 20%에 해당하는 195명의 정년을 65세로 연장했으며,
전환일 기준 정년을 초과한 근로자에게 1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해 18명의 근로자들이 퇴직 이후를 대비할 시간적 여유를 갖게 했다.
    * (정부 권고직무) 청소, 일반경비 / (공사 적용직무) 청소, 일반경비, 시설관리, 취사
   ** 고령화 친화 직종 정년은 65세, 그 외는 60세

 ○ 더욱이 기존에 파견·용역업체에 지급하던 이윤, 일반관리비 등을 최대한 활용해 기존 정규직과 유사한 수준의 복리후생비를 확보하는 등 전환 근로자의 처우도 개선하기로 했다.
 ○ 전환 시기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파견·용역업체와 협의를 거쳐 계약종료시점을 9월 말에서 8월 말로 조정했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9월 초부터 전담반을 구성해 조직 융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정규직 전환을 계기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차별 없는 일터 조성’, ‘일자리 질 개선’ 등 주요 일자리 정책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공기업 중 선도적으로 전환대상 근로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환된 직원들이 새로운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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